30-40대 여성, 경제활동 감소 심각

최근 주된 취업자 감소층도 여성 자영업자가 대부분

최근 주된 취업자 감소층이 여성 자영업자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도 주로 30~40대 여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노동부는 2...

임금 많아도 가난한 한국 노동자

사회공공연구소 사회임금 최초 추정...7.9% 불과해

오건호 사회공공연구소 연구실장이 작성한 이슈페이퍼에 따르면 한국 가계운영비 중 사회임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7.9%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OE...

일자리 나누기 23%, 정부 허당 통계

"일자리 나누기 성과 보이기 위한 과잉충성"

13일 노동부는 “전국 100인 이상 6,781개 사업장 중 23%인 1,544개소가 일자리나누기에 참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조...

자동차 세제지원책 엇박에 정부 뭇매[2]

'노사관계 개선' 조건... 정부 경제정책 각계 불신 키워

지식경제부는 12일 자동차산업 활성화방안으로 2000년 이전에 등록한 차량을 새 차로 교체할 경우 개별소비세와 취득.등록세를 최대 250만 원까...

경제위기에 다시 활개치는 투기자본[1]

쌍용차, 파카한일유압, 위니아만도 사례 토론

김태석 대의원은 "투기자본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철수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않는 것이 철칙"이라고 규정했다. 김 대의원은 "노조가 이 문제를 자각하...

공공기관 청년미취업자 채용도 ‘권고’ 뿐

실업자 백만 돌파 눈앞에...“청년층을 경제위기의 희생양으로”

이명박 정부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겠다며 청년실업해소특별법 일부개정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했지만 이도 별 실효성이 없어 보인다. 공공기관에서...

국회 예산처도 정부 추경안 '갸우뚱'

일자리 정책, 녹색성장 등 “사업계획 미비, 과다 편성 등 존재”

정부의 이번 추경안은 나라를 빚더미에 올려 놓을 것이라는 우려와 사실상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는 국회 예산정책처가 13일 내...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일컫는 세 가지 말

[인권오름] 경제위기 책임전가, 임금 빼앗기, 해고의 자유 확대

노동자의 임금을 깎고, 저임금 비정규직인 인턴을 채용하기 위해 정규직 인력 감축에 나서는 것은 경제위기를 틈탄 기만적인 인건비 절감 행위일 뿐이...

세계대공황을 극복하는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대안[3]

[기고] 자본주의자가 싼 똥, 왜 노동자 서민이 치우나

언제 경기가 좋을 때조차도 노동자 서민들의 삶이 풍요로웠던 적이 있던가. GDP가 성장하고 재벌들이 엄청난 이윤을 낸다는 소식이 신문지면에 가득...

슈퍼 추경에 나라 빚도 슈퍼

부자는 감세하고 부족한 세금은 돈 찍어 막고

정부가 24일 28조 9천 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추경안)을 내놓았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일자리 창출과 민생의 안정에...

실업자 백만 명 시대 오나

통계청 2월 동향, 5년 5개월만에 취업자 급감

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274만2천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4만 2천 명이 감소했고, 실업자는 10만 6천...

정부 ‘6조원 민생대책’ 살펴보니[1]

[기자의눈] 지원 확대는 ‘자연증가분’일뿐 근로능력 없으면 지원 없어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20만 가구(260만 명)에 대한 생계 지원을 위해 6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 대책은 한시적...

체불임금 정부대출 732% 급증

노동부, 생계 어려운 취약 노동자 지원 강화

올 2월 말까지 새로 발생한 체불임금은 42,166명 1,715억 원으로 작년 2월 24,889명 1002억 원에 비해 체불노동자 수는 69.4...

서울시 추경예산, SOC 71% 복지 6%

2조3천427억 추경예산 조기 편성

서울시가 적자 재정을 감수하고, 총 2조3천여 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이번 서울시의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예산의 ...

직장인 66%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취업포털 커리어, 직장인 1236명 조사

직장인 10명 6명 이상은 IMF위기 때보다 현재 생활형편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