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엔더웰드는 에마뉘엘 마크롱의 권력 상승과 정치적 음모를 탐구하며, 마크롱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좌파를 배제하고 극우를 이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마크롱은 정치적 혼란을 조장하며 자신의 권위를 강화하려 하며, 그의 아내 브리지트 마크롱도 이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전략은 프랑스 정치 시스템을 재편하고 마크롱의 권위주의적 통치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최근 영국에서 무슬림 유권자들의 노동당 지지율이 하락한 반면, 유대인 유권자들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무슬림 유권자들은 가자지구 문제와 당의 이슬람 혐오 대응에 불만을 표명하고, 유대인 유권자들은 코빈 시절 반유대주의 논란 이후 스타머의 리더십 아래 노동당에 대한 신뢰를 회복했다. 이러한 변화는 노동당이 두 종교 공동체의 신뢰를 동시에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국 노동당의 일곱 번째 총리인 키어 스타머는 역사로부터 세 가지 경고를 받아야 한다. 첫 번째로, 전임자들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로, 노동당의 정책은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세 번째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전이 필요하다. 이러한 경고들은 노동당이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