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입국 불허...양대노총 반발

강제징용 조선인노동자상 제막식 앞두고 입국 막혀

일본서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입국 불허...양대노총 반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조선인노동자 상(像) 제막식에 참여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민주노총 대표자의 입국을 불허했다. 이 행사는 양대노총 대표가 모두 참여하기로 했지만, 일본 정부가 민주노총 대표자에 입국불허 조치를 하면서 반쪽짜리 행사가 됐다. 양대노총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의 정치탄압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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