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우체국본부 “단체협약 체결 지연 규탄” 농성 돌입

단협 만료 1년째…교섭대표노조 한국노총에만 사무실 지급 논란도

민주우체국본부 “단체협약 체결 지연 규탄” 농성 돌입

전국민주우체국본부가 조속한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29일 세종시 우정사업본부 앞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단체협약 유효기간이 만료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우정사업본부와 교섭대표 노조인 한국노총 산하 전국우정노조 모두 이 문제에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이다.

산재 지연 2년, 그 사이 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

산재 인정 못 받고 37세로 사망 “산재 지연 방지 대책 마련해야”

산재 지연 2년, 그 사이 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

삼성디스플레이 뇌종양 피해자 박찬혁 씨가 28일 오전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산업재해 신청 2년 만에 역학조사가 진행되면서 고인은 산재 인정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게 됐다. 지난 9월에도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2년간 산재인정을 받지 못한 채 사망한 바 있다.

희생과 헌신으로 유지되는 가사‧돌봄 이제 그만!

[가사‧돌봄 사회화③] 가사‧돌봄 사회화 공동선언을 제안하며

희생과 헌신으로 유지되는 가사‧돌봄 이제 그만!

더 이상 자본에 의해 돌봄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내버려두지 않도록, 가사‧돌봄 사회화 운동을 통해 이윤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돌봄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떼길 염원한다. 자본주의의 이윤추구와 가장 먼 대척점에 있는 것, 이윤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돌봄 경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사회, 누구나 소외되고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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