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8일 총파업…“국회 최저임금개악안, 본회의 통과 막는다”

28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이상 전개할 예정…각 지역 파업집회와 집권여당 규탄 투쟁도 병행

민주노총, 28일 총파업…“국회 최저임금개악안, 본회의 통과 막는다”

민주노총이 오는 28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민주노총의 첫 총파업 선언이다. 민주노총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사상 최악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라며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5월 28일 전 조직적인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슬람 민족, 미국 흑인 무슬림의 복잡한 사정

[워커스] 힙합과 급진주의

이슬람 민족, 미국 흑인 무슬림의 복잡한 사정

할 수 있는 어느 곳에서든 억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스니아나 코소보, 체첸처럼 무슬림이 박해받는 곳이든 시에라리온이나 콜롬비아에서든 말이죠. 사람들의 기본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면 이슬람은 그것에 반대해서 목소리를 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를 이끄는 사람이 되도록 명을 받았으니까요.

‘삼성 탄원서’ 노조 간부, 어쩌다 삼성과 ‘딜’을 하게 됐나

[워커스 이슈] 삼성, 과거 금속노조 중앙 간부 상대로도 ‘포섭’ 시도

‘삼성 탄원서’ 노조 간부, 어쩌다 삼성과 ‘딜’을 하게 됐나

노조파괴 혐의로 구속된 삼성전자서비스 최평석 전무의 선처 탄원서를 써 준 노조 간부 J씨가, 지난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에도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J씨는 그간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블라인드 교섭 이후, 노사 교섭에서 손을 뗐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4월 17일 노사 직접고용 합의 직전까지 J씨는 최 전무와 만난 물밑 협상을 벌였다.

파견미술, 신유아가 세상과 싸우는 법

[워커스] 블랙큐브

‘화이트큐브’가 돼버린 상업화랑. 새하얀 공간에 단독 조명을 쬐는 작품들이 즐비하다. 작품은 시대 공간과 상황과 떨어져 ‘값’이 매겨지기도 한다. 반면 하얀 입체공간을 벗어난 작품이 있다. 이 작품들은 노동자, 시민들의 거리, 농성 천막, 집회 시위 현장을 조명한다.

전환점에 선 한반도, 성찰적 국제정치를 위하여

[워커스] 한반도

질서는 반드시 그 질서의 정당성(정의)을 동반한다. 그리고 그 질서의 정당성은 인류 보편적 가치로 구성된다. 이런 점에서 우리의 가치 담론들, 즉 평등, 자유, 평화에 기반한 대항 담론을 만들어 내는 것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국제정치를 재해석함으로써 현재 질서를 재편하기 위한 파열구를 만들어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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