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이슈] 워커스 사전

ESG

그동안 기업들이 미디어를 통해 ‘ESG 경영’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왔다.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한 전문가들과 주류 환경운동도 ESG가 탄소배출 감축 노력에 기업을 동참시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 수단인 것처럼 소개하며 긍정적인 의미 확산에 기여했다.

쿠팡 노조가 ‘대낮 술판’ 벌였다고 오보낸 한경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 투쟁에 심각한 피해 발생…기사 즉시 삭제 요구”

쿠팡 노조가 ‘대낮 술판’ 벌였다고 오보낸 한경

명백한 오보지만 기사를 작성한 한국경제신문의 기자는 이같은 사실을 인지 후에도 기사를 수정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쿠팡물류센터 투쟁의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등 피해도 확대되고 있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투쟁에 소수자도 연대한다

대우조선 하청투쟁 29일 차, 법률인권단체·진보4당, 투쟁 지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투쟁에 소수자도 연대한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파업 투쟁 29일 차인 30일 오전 인권·법률단체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의 존엄을 위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을 평등과 연대로 지키겠다”라고 선언했다. 전국 53개의 인권단체 연대체인 ‘인권운동 더하기’를 비롯한 30여 개의 단체가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데 동참했다.

아시아나케이오 해고자, 본사 기습 항의…대표 줄행랑

부당 해고 780일째…해고자 및 활동가 30여 명 케이오 본사 앞 연좌

부당해고되고 복직 투쟁을 전개하던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들이 아시아나케이오 본사를 찾아 교섭을 촉구하는 항의행동에 나섰다. 해고 노동자들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아시아나케이오 본사를 방문해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 태도를 규탄하는 한편, 해고자 원직복직 및 해고자 명예회복 등을 요구했다. 선종록 대표를 직접 만나려 했으나, 선 대표는 해고자들과 연대자들을 보고 황급히 사무실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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