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문재인지지’ 결집 본격화

사회연대노동포럼 정책대회 개최...민주노총 내 논란 예고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문재인지지’ 결집 본격화

민주노총 전,현직 인사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에 대한 지지를 본격화했다. 집권 가능한 자유주의 정당과의 연대를 모색해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는 움직임이다. 민주노총은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민중진보진영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대선대응방침을 흔들려는 의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 노동운동진영 내부의 대선 방침을 둘러싼 혼란이 예상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재벌개혁 신호탄”

현대차, 롯데, SK 총수 수사도 촉구... “경제구조 바꿀 출발점 돼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재벌개혁 신호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됐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재용 구속은 재벌개혁의 신호탄”이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했다.

유성기업 유시영 징역 1년6개월...“피 같은 판결”

유성범대위 “사법정의 확인되는 선고”...정몽구 현대차 회장도 처벌을

유성기업 유시영 징역 1년6개월...“피 같은 판결”

법원이 노조파괴 혐의를 인정한다며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유성기업 노동자 한광호 열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338일째 나온 판결이다. 유성범대위는 이제 첫발을 뗐다며 환영 의사를 나타내고 노조파괴의 중심에 있는 정몽구 현대차 회장도 처벌받도록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2월 25일 대규모 민중총궐기, “모이자 서울로”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학생…‘민중의 광장’ 온다

2월 25일 2017년 첫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린다. 2월 25일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4년이 되는 날이다. 총궐기투본은 “박근혜 정권 4년 적폐의 완전한 청산을 다짐하는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학생들이 2월 25일 다시 서울에 모인다”며 “또한 촛불 민심을 받아 2월 안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민중의 광장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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