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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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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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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벙완 홍보수석 "언론이 경제전망 어둡게 보도"<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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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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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09일 11시 06분 5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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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炳浣홍보수석 "언론이 경제전망 어둡게 보도"
"비관적인 것만 부각시켜"
정우상기자 imagine@chosun.com
입력 : 2004.08.08 18:28 51' / 수정 : 2004.08.09 05:31 56'
▲ 청와대 이병완 홍보수석
청와대 이병완(李炳浣) 홍보수석은 8일 “국민소득 1만달러, 경제규모 세계 12위 국가에서 연 5% 성장이면 고성장”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은 경제 저널리즘이 중요한 때”라면서 “언론이 경제문제를 냉철하게 봐야 하는데, 향후 진로를 더 어둡게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 수석은 “7월 경제지표에는 희망적인 것과 비관적인 것이 있는데, 언론이 비관적인 것만 부각시키고 있다”며 “기사 방향을 정해놓고 전문가 말을 들으면 비관적인 것밖에 나올 수 없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수석은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내년 5% 성장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언론은 이를 묵살하고 민간경제연구소의 비관적 시각만 다루는 듯하다”며 “정부의 전망은 민간·국책연구소의 데이터를 종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민간연구소의 비관적 예측에 대해 “경제예측이라는 것이 맞은 적이 한번도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 수석은 수출과 내수의 불균형 원인에 대해 “98년 이후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중산층이 빈약해지거나 무너졌기 때문”이라며 “내수 소비는 샐러리맨이나 자영업자 등 중산층이 견인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상류층이 외제차를 구입하거나 외제상품을 소비하는 것은 내수와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IMF를 겪은 나라들은 비관적인 경제전망이 나오면 소비심리가 위축되기 쉽다”고 했다.
그리고, 좋은정보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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