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도심 집회 “새 정부, 법외노조 즉각 철회해야”

다음 주 농성 돌입, 6월 말까지 변화 없을 시 총력투쟁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조창익, 전교조)이 도심 집회를 열고 새 정부에 법외노조 통보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아울러 보수세력의 ‘전교조 흔들기...

맑스 연구 국가대표? 경상대, 비정규직 월급 줬다 뺏기

학교가 비정규교수 임금 삭감 계약서 임의 날인, 반환청구 소송까지

경상대학교가 비정규직 연구교수들의 임금을 임의로 삭감하고, 이미 줬던 급여 일부가 ‘부당이득’이라며 학교로 반환하라는 청구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언론 5적 퇴진으로 언론개혁 시작해야”

공영방송 정상화 위한 언론노동자, 언론 시민단체 투쟁 선언

언론단체가 언론계의 적폐 인사 5명을 선정하고 당장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또 정부에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에 대한 진상 조...

C의 ‘노조파괴 시나리오’, 연극 무대에 올랐다

손잡고의 두 번째 연극 제작, <작전명: C가 왔다>

지난 2011년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일명 ‘노조파괴 시나리오’ 사건이 연극 무대에 오른다. 악덕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을 모티브로 한 이 작...

구의역 참사 후 1년을 평가하다

‘너를 기억해’ 구의역 참사 1주기 추모토론회 열려

지난해 5월 28일 구의역 참사 이후 ‘안전의 외주화’ 시스템이 우리 사회 적폐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노동자와 새 체제 열으라[1]

[노동의 시대] 촛불항쟁 주역들이 새 정권을 대면하는 방식

정권은 교체됐지만 자본은 그대로다. 시쳇말로 ‘정권은 유한하고 자본은 무한’한 것인가. 노동자들의 척박한 현실도 그대로다. 본질적으로 무엇 하나...

최저임금 1만원 위한 ‘만원버스’ 떴다

“구의, CU, U+ 청년 연쇄살인 막자”... 27일엔 대규모 집회

특히 구의역 참사 1주기(5월 28일)를 맞아, 25일 오전 9시 반 김 군 추모 기자회견이 열렸다. 만원버스에 참여한 김광석 씨유 편의점 아르...

‘기어코 열사가 나왔구나’[1]

[워커스 르포] 전례 없는 직장폐쇄 10개월, 노동자를 절벽으로 미는 갑을오토텍

열사의 빈소가 있는 아산 참요양병원은 후미진 동산 위에 있었다. 택시 기사는 폐건물처럼 보이는 곳에 날 떨구고 사라졌다. 주위를 살펴보니 열사의...

‘죽음의 서약서’ 써야하는 특성화고 학생들

‘침묵 강요, 안전사고는 네 탓’ 현장실습 서약서, 인권위에 진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의 취업률 및 취업 현황 게시, 현장실습 서약서 내용 등이 학생 내 차별을 조장하고, 청소년 권리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

기아차 1사1노조 분리, “가해자를 바꿔치기 했다”[1]

[워커스 인터뷰] 기아차 화성 사내하청분회 김수억 분회장, 김남규 조직실장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요구는 회사가 불법파견 법원 판결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불법을 저지른 자본은 사건에서 사라졌다. 남은 것은 정...

기아차노조 분리…사라진 '정몽구 구속'

“기업의 정규직-비정규직 분할 통치, 조직 갈등 불러”

“광장에서 이어진 정몽구 처벌 요구가 한 순간에 사라졌다. 모든 비판이 정규직에 쏠렸다. 가해자가 정몽구에서 정규직으로 바뀐 순간이다.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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