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등록퀴어다!

[워커스] 레인보우

“나를 인정하라”는 요구는 “나를 허락해 달라”는 요구와 다르다. 나는 여기에 존재하고 있고, 누군가에 의해 정의되지 않으며, 이미 여기 이 사...

양진호, 필터링 업체 소유했지만 불법 지시 없었다?

내부고발자 A씨 기자회견 자청… “피해자에게 고통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

양진호 회장이 인사권과 운영권을 행사한 웹하드 필터링 업체 ‘뮤레카’가 필터링 기술을 불법적으로 악용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사이버성폭...

슈퍼 예산 470조 중, 미투 관련 예산은 0.01%[1]

‘미투운동, 예산을 바꾸다’ 토론회 열려…넘치는 대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예산 논란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은 8일 오후 2시 영등포역 내 대회의실에서 ‘미투운동, 예산을 바꾸다’ 토론회를 열고 미투 운동과 관련된 내년도 예산...

웹하드 카르텔, 민주당 인사들도 기여했나

웹하드업체들 모아 단속 정보 공유한 협회,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회장까지 맡아

웹하드 업체들을 대변했던 사단법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에 민주당 당직자가 회장까지 맡아 운영했던 것이 밝혀졌다. DCNA는 웹하드 ...

“김경욱 전 이랜드 위원장 등 웹하드 카르텔 핵심 축 구속수사해야”[3]

여성단체들 웹하드 카르텔 규탄 기자회견, “김씨, 양진호 회장 측근으로 사업에 깊숙이 관여”

웹하드 카르텔의 핵심으로 꼽히는 필터링 업체 ‘뮤레카’의 핵심인물이 김경욱 전 이랜드 위원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경욱 씨가 파일노리와 위디...

어린이집 원장단체의 스피커가 된 교수, 변호사, 국회의원

[어린이집 기획연재③] 민간 목소리 키운 건 국가, 국공립 확충‧공영화만이 해답

교수, 변호사들이 열심히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일부 변호사는 보육료 개인사용, 직원 허위등록 등이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받은 어린이집 원장들에 대...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학생 인권 없는 ‘학생의 날’[1]

‘학생다움’ 창살에 갇힌 학생들 “청소년인권법 제정하라”

11월 3일 학생의 날(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앞두고 학생과 청소년들이 ‘청소년인권법’ 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2일 세...

“총여학생회 폐지됐지만 소수자 정치는 이제 시작”[2]

[워커스 총여학생회 이슈②] 총여 폐지 총투표 보이콧 주도한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 활동가들 인터뷰

단 한 번의 투표로 34년 역사의 총여학생회가 사라졌다. 《워커스》는 총투표 보이콧 운동을 주도했던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이하 성성어...

어린이집 원장 ‘부동산 기회비용’까지 보상하라고?

[어린이집 기획연재②] ‘민간어린이집 회계규칙’ 따로 만들어 ‘부동산 기회비용’까지 보상 요구

‘민간어린이집 회계규칙’ 신설을 위한 법 개정안은 결국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대신 원장단체들은 작년 2월 ‘규칙 개정’을 통해 ‘작은 것’ ...

총여학생회 수난사

[워커스 총여학생회 이슈①]1960년에서 2018년까지

201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총여학생회 중 74% 가량이 사라졌다. 총여는 계속 존폐 논쟁에 소환됐고, 폐지 투표에 부쳐졌다. 총학생회 산하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