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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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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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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홈페이지 故김선일씨 패러디 물의.. 이런놈들이 나라위해 싸운다니.. 나원참...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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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운무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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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10일 16시 43분 5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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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게재후 오늘새벽 삭제..게시판엔 비판 글
(서울=연합뉴스) 조성현기자
LG 칼텍스 정유 노조가 고 김선일씨의 참수동영상 을 패러디한 퍼포먼스로 여론의 비난을 받은데 이어 한총련 홈페이지에 같은 내용의 퍼포먼스 사진이 올라왔던 것으로 10일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한총련 홈페이지의 `패러디/만평'코너에는 `김선일..패러디'라는 제목과 함께 대학생 6명이 김씨 참수 동영상을 흉내낸 사진이 지난 5일간 게재됐던 것으로 확인 됐다.
사진에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6명이 등장하며 검은 복면에 장난감 총을 든 남자 등 2명이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눈가리개를 한 채 무릎 꿇고 있는 남자를 겨누 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악마 형상을 한 부시 대통령의 가면을 쓴 남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가면을 쓴 남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으며, 이들 6명은 모두 `쇠사슬'로 엮여있다.
네티즌 고모씨가 올린 것으로 돼 있는 이 사진은 5일 오전부터 게시돼 있다가 1 0일 새벽 홈페이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됐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유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 을 바라지 않아 관리원칙에 따라 게시물을 `해우소(휴지통)'로 이동하며 게시물을 올린 고씨와 연락해 게시물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 `장영진'씨는 한총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고인의 유족들이 인터넷 으로 문제의 사진을 본다면 또다시 오열하고 슬픔으로 가슴을 칠 것"이라며 "삭제했 다고 하지만 국민과 유족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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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지네들 이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 안가리는군,,,,
그냥 전부다 북한으로 넘어가라..
아무리 어리고 생각이 없어도 이게 할짓이냐...
하긴 고딩 갓 졸업한 너희들이.. 판단능력이나 지각능력이 있겠냐...
내가 니들때메 고혈압으로 뒤지겠다...
원래는 내가 저혈압환자였거든.. 50/90..
요즘 너희들의 도움으로 인해서 100/140 됐어.. 점점 오르는 추세..
고맙다.. 사악한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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