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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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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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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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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손을 떼십시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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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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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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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 1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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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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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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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11일 01시 22분 4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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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유남욱
> 한동대학교 4학년 유남욱입니다.
> (비실명으로 인한 책임없는 비난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실명을 씁니다.)
>
> 오늘 학교 인트라넷에 링크된 당신들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
> 전경의 성추행에 대한 학생들의 분분한 의견이 있었지만
> 그런 것들은 제쳐두고 한가지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
> 영상에서 손을 떼십시오.
>
> 사건의 정확한 진위여부를 설명하지 못하고
> 당신들의 주장을 설득할 만한 구성을 갖추지 못하고
> 편집도 제대로 되지 않아 쓸데없는 샷도 많고 지겹기만 하고
> 자의적인 해석으로 적은 자막이나 담긴 영상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
> 그 어설픈 영상으로 인해
> 당신들이 지켜주고 싶은 그 여학생의 인권을 지켜주지도 못하였고
> 상대방을 확실한 논리로 굴복시키지도 못했습니다.
>
> 오히려 당신들이 지금 이야기하는 2차 폭력을 불러일으켰지요.
>
> '미디어 참세상'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 그런 영상을 내보내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지 모르겠군요.
>
>
> 정말 당신들이 진정으로 인권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으며
> 그 여학생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있었다면
> 이 영상을 다시 보면서 이 영상이 가진 한계와 헛점을 파악했을 겁니다.
>
> 하지만 당신들의 진심이 허구였던 것인지...
> 아니면 실력이 없는 것인지...
>
> 전혀 당신들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군요.
>
그게 현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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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표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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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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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게 현실이라는 거죠?? 노치님은 한줄밖에 못쓰시는군요.. 그나마 알수없는 한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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