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
|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
|
| 제목 |
|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
| 번호 |
|
230 |
분류 |
|
|
조회/추천 |
|
330 / 6 |
| 글쓴이 |
|
유귀선 |
|
|
|
| 작성일 |
|
2004년 10월 20일 11시 49분 31초 |
|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3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여호와의증인 종교는 여성을 물건처럼 짐승처럼 취급하고 있으며 사람을 짓밟아 죽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로 고문하고 학대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늙은이는 딸 같은 여성을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다른 사람에게 희생하고 본이 되어야 할 선교인이 오히려 먼지 같은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와 이 나라 정부권력을 지능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사악한 범죄자입니다.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짓을 하고 있으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힘없는 여성에게 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증인 종교집단의 남자들이 1993년 8월부터 시작하여 10년 이상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장난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을 잘 듣도록 하기 위하여 장난감 노리개처럼 마음대로 주무르고 때리고 해왔습니다. 저는 벌써 깨져버린 상할 대로 상한 죽은 장난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도 계속 짓밟고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무도 다른 사람의 삶을 방해할 권리를 가진 자는 없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범죄를 자백하고 뉘우치지 지 않는 한 용서 받을 수 없으며 여호와의증인 종교는 영원히 더러워질 것입니다. 성경에서 남을 존중하지 않는 자는 자신도 존중함을 받지 못한다는 말도 모르는 가 봅니다. 다른 사람을 같은 인격으로 대하고 존중한다면 이런 짓을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만 우월한 존재로 여기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파렴치한 자입니다. 법치주의를 무시한 파렴치한 무법자들입니다.
지금은 결혼하여 7살 된 자식이 있는데도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참여정부와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욕실까지 감청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저질적인 더러운 욕심을 채우며 계속 훔쳐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로봇처럼 움직일 것을 요구하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한 번도 직접 말은 하지 않고 여성을 짐승에게 하듯이 10년 이상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여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런 자가 정상인입니까? 이런 정신병자와 놀아나고 있는 정신이 나간 참여정부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반복하여 저지르고 있는데도 2004년 9월 7일 광주지방 검찰청에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종결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면 명예훼손으로 형사 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이 아닙니까? 그런대도 검찰은 전 정부에 이어 참여정부의 청탁으로 이런 똑같은 말을 수 년 동안 수십 차 편지를 보내어 피해자에게 더한 분노를 주고 우롱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피의자의 인권을 생각하면서 피해자의 인권은 무시하고 있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입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미 수사를 한 것처럼 꾸미고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버젓이 저지르도록 계속 용납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가 검찰과 저에게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민주주의라며 뻔뻔스럽게 말하였습니다.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정부권력으로 무법자이며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정부권력으로 무언의 폭력과 압력을 가하여 저를 괴롭히도록 하기위한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를 주도해왔으며 온갖 잔악한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즐겨왔습니다. 1993년부터 결벽증 가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피의자는 오만과 교만으로 더러운 눈을 가졌고 눈에 뵈는 것이 없는 파렴치한 자입니다. 성경에서 눈이 죄를 짓거든 찍어 내어 버리라는 말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1993년부터 너무나 더러운 짓을 하여 비싼 밥 먹고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똥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을 떤다고 하였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서답만 계속하며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지금까지도 계속 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잔악한자에게 엄한 처벌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온갖 더러운 폭력으로 겁을 주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계속 하였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 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토바이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는 곳마다 거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무단침입 하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뜨려 놓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 하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적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 17일 6만5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사생활을 방해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물이 나오지 않게 하더니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고 탈수가 범죄자들이 불만이 있으면 더 안 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다는 불만을 가지고 감히 남의 집까지 무단 침입하여 이런 짓을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같은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과연 이렇게 해서 자신의 뜻대로 된다고 생각 한다면 얼마나 어리석고 파렴치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입니까?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온갖 이간질을 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사회생활을 막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매일 하였습니다. 운전기사든 누구에게든 청탁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고 온갖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한 동네사람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권력의 온갖 혜택을 받고 하늘처럼 따르고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을 매일 시켰습니다.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감청화면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똑같이 재현시키는 행위를 10년 이상 지금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피의자는 항상 숨어서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저의 주변 사람들을 시키거나 TV방송을 이용하여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고 간섭하여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의 방 근처 바람 부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두통과 숨쉬기도 어려울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도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어서 저를 피해 다니면서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하면서 1993년부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하려고 하면 피의자 늙은이는 저의 결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니없는 말로 계속 모함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여호와증인 종교에 안 나가고 정신 나간 피의자 늙은이를 싫어하는 것이 사랑의 배신자입니까? 여호와의증인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경에서 사람을 죽이는 연습도 하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힘없는 여성에게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너무나 더러운 짓을 하고 잔인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독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질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정치인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계속 이런 짓을 반복하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나서도 여호와의증인과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경찰에게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병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인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피의자는 이기적이고 병적인 욕심을 채우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이런 잔악한 짓을 제가 결혼 후까지도 계속 반복하여 겁을 주고 자신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한 이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을 시켜 미행하며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을 주라는 청탁을 항상 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저에게 자유롭게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한 참여정부가 하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렵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려주지 못하도록 수 년 동안 방해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방 알바에게 모두 지우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PC방에서 고소장 워드를 치려고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 사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등 정신병자의 이런 끔찍한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고 온갖 짓으로 훼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고 사람을 보내어 옆에서 감시하도록 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인터넷 게시판에도 올릴 수 없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과 약국마다 청탁하여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인행위를 참여정부가 저에게 계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의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해왔으며 치료할 수 있는 자유마저 억압당하고 있습니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도 갈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뜻 데로 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용실에도 제 머리를 멋대로 자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증인은 10년 이상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아이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 처방을 의사에게 청탁하였으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과연 어떻게 이런 약을 또 먹을 수가 있겠습니까?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여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갖 폭력을 가하여 살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을 행하여 저의 자식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나 파렴치한 짓은 어린 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록 하거나 놀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웁니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여호와의증인과 이런 짓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여 거의 매일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하고 있으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을 건드린다. 는 등 정부권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정부독재주의가 판을 치고 있으며 법치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제가 진정서 워드를 하려가면 길 가는 곳 중간 중간 상회마다 청탁하여 노래를 틀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으며 동네방송, 마트, 버스터미널, 운전기사에게도 계획적으로 청탁하여 자신들의 범죄가 드러날 때가 될 때부터. 사랑한다느니.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이라느니. 사랑도 모르는 바보라느니.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살아보자 느니. 내게 돌아오라느니,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라는 등 운전기사를 시켜 이런 노래를 반복하여 들려주는 짓을 하여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구역질이 나고 소름이 끼쳐 참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피의자는 숨어서 나타나지도 않고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적인 고통을 주어 좋아하던 노래를 싫고 하고 증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시끄럽게 노래를 틀지 말라고 해도 운전기사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의 말만 듣고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무 대꾸도 할 수 없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저에게 온갖 폭력을 가하기 위하여 여러 곳에 청탁 비를 얼마나 주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습니까?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제가 가는 곳마다 미행하며 운전기사에게 청탁하여 막힌 버스 공간에서 피해자가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도 저의 분노로 화를 일으킬 준비까지 해놓고 계획적으로 피의자의 할 말을 대신하여 저를 겨냥하여 듣기 싫은 노래를 틀어 들려주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동네 젊은 남자에게 틈만 나면 시비와 폭행을 청탁하였고 끝까지 너를 따라다니며 괴롭힐 것이다. 라는 협박까지 하며 이런 파렴치한 노래를 들려주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싫다고 하는데도 사생활을 훔쳐보고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며 이런 노래를 들려주어 괴롭히는 짓은 너무나 사악한 범죄행위이며 법에 따라 엄벌에 처해야 할 것입니다. 2004년 10월 18일 오후3시 31분 양지리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데 운전기사가 내생애에 최고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반복하여 틀었습니다. 갑자기 노래를 더 크게 틀어서 줄이라고 하였더니 어디 아프냐고 하면서 병원에 가라고 하였습니다. 어디 아픈 것 같다며 버스는 내차라고 하였습니다. 자가용이냐고 하였더니 자신의 가가용이라고 하였습니다. 결혼하여 자식까지 있는 데도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면서 피의자 정신병자와 참여 정부가 이런 짓을 지금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 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속히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는 밝혀져야 할 것이며 여호와의증인 범죄자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참여정부와 공권력을 이용하여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추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괴롭히는 잔악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과 살이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더 이상 참기도 힘들며 사람으로서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10년 전 범죄 초기부터 하루도 살수 없으며 사람이 미쳐 죽을 것 같았습니다. 피의자에게 이런 내용의 편지를 보내어 아무리 호소를 해도 들은 척도하지 않고 편지만 되돌려 줄 뿐이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권력이 있는 것처럼 과시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아무 방어력이 없는 피해자에게 이 나라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10년 이상 죽을 때 까지 강제로 피의자 자신의 병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4일에도 딱-소리를 소변을 볼 때와 잠들려고 할 때 밤에 잠깐 깼을 때도 6-7번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수년 동안 수도 없이 인생을 포기해야 했고 자살을 기도 하였지만 모질게 목숨을 끊지 못한 것뿐입니다. 그런데도 10년 이상 이런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일 죽음과 자살만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외부에서 소리도 마음대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거나 속옷을 갈아입을 때도 고의적으로 딱- 소리를 내었고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TV방송국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미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피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짓밟는 것입니까? 범죄자들은 스스로 신분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까? 권위나 권력은 자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에게 는 그런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지금 당장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입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자나 출연자에게 귀신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 에도 방송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2일 7시 3분전쯤 KBS1 TV광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해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매인 것을 인식시키려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눈만 떴다 감아도 맞추어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년 이상 이런 잔악한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딱-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캄캄한 밤에도 24시간 자세히 다 훔쳐보고 있으며 밤에 자다가 잠깐 눈을 떴다 감아도 조금만 몸을 뒤척여도 딱-소리를 내었고 소변과 대변을 볼 때마다 딱- 소리와 삑삑- 뻐꾹- 찍찍- 등 온갖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는 짓을 하여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책을 보려고 해도 방해를 하기 위하여 계속 딱- 소리를 내었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하여 방안에서 욕을 하면 딱- 소리를 더 내어 괴롭혔습니다. 집안에서 옷을 갈아입기도 힘들고 수 년 동안 샤워도 한번 할 수가 없습니다. 범죄자의 내장을 다 꺼내어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생각으로 매일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증인 회관과 불에 태워 다 죽이고 싶은 심정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으며 피의자는 이렇게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피의자 자신의 병적인 욕심을 채우겠다는 사악한 살인자입니다. 법의 엄한 처벌이 없다면 피해자는 억울하여 살수 없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려 돌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처럼 까까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잠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악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아침에 저는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전기를 조작하여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전기 모터를 24시간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윙- 거려 살수가 없습니다. 소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와 사이렌소리를 능가하는 소리를 24시간 밤낮없이 계속 내는 짓을 아직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가고 멈추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보일러가 밤새도록 돌아가거나 안돌아가게 하여 외부에서 마음대로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요란하게 탁- 소리를 내며 냉장고가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에 탁-소리를 내며 멈춥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행동에 맞추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다. 정수물이 데운 것처럼 항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 나고 있습니다. 결혼했을 때 초기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2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5만원이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수시로 외부에서 목욕으로 눌러 돌아가도록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범죄가 숨겨지고 은폐될 수만 있다면 약자에게 그 어떤 짓도 하는 자들 입니다.
수도 물도 2004년 9월 2일 이불빨래를 하려고하자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도록 하여 빨래를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절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오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틈만 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 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에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요즘에는 저희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마을방송을 틀어 약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14일 남편에게 내일은 목욕을 가자고 하자 범죄자들은 9월 15일 남편회사에 청탁하여 남편에게 평소 두 배 이상의 일을 주어 너무 힘들어 목욕도 갈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남편에게도 해를 거듭하여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온갖 방법으로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감청한 뒤에 항상 이런 폭력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제 말이 허위 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쓴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같이 다보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계속 범죄를 함께 한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으며 지금 당장이라도 마땅히 탄핵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여호와의증인은 지능적으로 김영삼 정부 때부터 줄곧 여당정치인과 친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현재까지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10년 이상 저지르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 방송국프로그램 등 광고와 뉴스 내용까지 꾸미고 있으며 방송국 종사자와 진행자를 참여정부가 원하는 대로 표정 짓고 움직이고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리듯 활짝 웃어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연속극 할 것 없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스까지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을 매일 담아 내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매일 저의 사생활을 훔쳐본 뒤 연속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과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와 피의자와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참여정부가 저의 진정서 내용에 있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은 곳에 반복 사용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과거나 지금이나 하나도 개혁이 되지 않았으며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는 놀이게 감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국보법 폐지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는 검찰과 사법기관과 방송국이 하루빨리 독립된 체제가 되지 않으면 결코 자유민주주의가 될 수 없으며 삼권분립이 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 기본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못할 것입니다. 잘못된 청와대정부권력의 개혁이 이루어 져야만 권력비리와 부정부패가 척결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으며 많은 문제들이 사라 질것입니다. 국민이 피땀 흘려 번 돈이 이리저리 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정부가 언론개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위한 겁 주기용 이었습니다. 언론개혁을 미끼로 참여정부가 사주와 놀아나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신문에도 매일 저의 사생활과 관련된 기사를 실었고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저에게 모욕감을 주는 기사를 틈만 나면 게제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참여정부가 언론과 싸우는 것처럼 언론을 비난 해온 것은 그 교활함은 아연실색 할 정도입니다. 자신의 권력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인간이 어디까지 타락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입니다. 국가경쟁시대에 후진국 정부권력제도 개혁은 나라를 살리느냐 죽는냐 갈림길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전 정부에 이어 엉뚱 한데만 개혁을 떠들어 왔습니다. 본질적인 개혁은 감추고 북 치고 장구 치고 해왔던 것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언론의 자유이지만 언론에 온갖 압력을 가하여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밝히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문언론과 방송국을 정부수하에 두고 서로 싸움을 붙이기까지 합니다. 참여정부가 모든 방송국에 청탁하여 제 글이 비정상적이라며 방송국마다 인터넷 게시판을 완전히 막았습니다. 자신들이 저지르고 있는 범죄행위가 비정상적인 짓인 줄은 아는 모양입니다. 여러 곳 인터넷 게시판에 청탁하여 X년이라는 심한 욕까지 하며 제 글 내용에 그런 욕이 있다는 거짓말을 하며 뜨지 못하게 막는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전혀 뉘우치지 못하고 있는 양심을 파먹은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법은 왜 시행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것이 법치주의 입니까? 참여정부가 온갖 더러운 짓을 하고 심한 욕을 청탁하고 다니고 있는데도 저의 글에 비속어가 있다면서 국회는 인터넷 게시판을 막았습니다.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것으로서 썩은 국회입니다. 국회를 개혁시키려면 무조건 국회의원의 권력비리를 밝히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경찰은 갈수록 태산입니다.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전국 경찰청 인터넷 게시판을 막았습니다. 경찰이 정부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로 놀아나고 있는 나라가 민주주의 입니까? 반부패국민연대는 참여정부의 청탁을 받고 X년이라는 욕을 하며 인터넷 게시판을 막았습니다. 그 외에도 많습니다. 부방위와 여성부와 국가인권위는 교묘하게 정부의 힘만 과시하고 세금만 낭비하는 곳입니다. 힘없는 국민에게 무용지물입니다. 국민여러분! 그 증거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정부권력구조만 개혁하고 변화시키면 되는 것인데도 약자의 인권을 위하는 척하며 속임수를 쓰는 것뿐입니다. 몸이 뚱뚱한 것은 서울 수도가 아니라 정부산하 조직과 청와대권력 비만입니다.
참여정부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로 저의 인권과 생명이 이렇게 짓밟혀 죽어가고 있어도 검찰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겁쟁이들입니다. 무엇보다도 법의 대한 판단력이 있어야 하는 검찰이 이 정도 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은 대통령의 눈치만 보고 있으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청와대 권력아래 움직이는 과거 권력구조 그대로 입니다. 검찰과 경찰은 청와대가 이거해라하면 이거하고 저거해라하면 저거 하는 하수인에 불과 합니다. 이 나라는 정부권력만 있고 법치주의도 아니며 법이 표류한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은 누가 여당이 되나 온통 거기에만 관심이 있고 그 맛에 여야 정치인들은 서로 집권당이 되기 위하여 물고 뜯고 싸우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집권당이 되면 오직 자신들의 무법행위를 위하여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개혁 바탕위에 친일파진상규명이 있는 것이며 무조건 국론을 일으키는 것은 누구도 진정한 친일 진상규명 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정치적인 목적이며 절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것뿐입니다. 국가보안법 역시 갑자기 논란을 일으킨 열린우리당이 국민의 동정을 얻고 국론을 일으키기 위한 목적이며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기 위해서 입니다. 자국민의 인권과 북한인권법을 무시한 정부가 과연 국보법폐지가 국민의 인권을 생각한 것이겠습니까? 정부가 자국의 분열을 꾸준히 일으키고 있으며 시민단체와 국민을 교묘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정말 과거 청산을 원한다면 과거 어떤 권력이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감추려고 하면서 어떻게 과거진상규명 이라는 거짓을 말할 수가 있습니까? 납북자의 인권을 외면하면서 국보법 폐지를 운운하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정부독재권력 개혁만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시민단체가 사심 없이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민주주의개혁을 원한다면 정부가 지금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하루속히 밝히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권력비리를 모두 밝히는 것만이 민주주의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정부가 공권력을 이용하여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는 과거나 지금이나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개혁은 여야 정치인들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결코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검찰의 모든 인사권을 쥐고 있는 잘못된 독재체제가 자국민의 인권과 생명이 죽고 위협을 받았던 것입니다. 법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 것입니다. 정부가 서울수도 이전을 강행 하려는 것도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 하기위한 구실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친일진상규명이 국가신뢰회복이라는 말은 너무 앞뒤가 맞지 않는 한마디로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케케묵은 오래된 역사의 과거를 잡고 늘어진들 남는 것은 나라의 분열과 상처밖에 없습니다. 현재 저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는 그럼 뭡니까? 누가 국가를 신뢰할 수 있답니까? 국민이 웃고 있습니다. 정부가 저에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이판사판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나라의 중대한 사한을 제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오히려 나라의 혼란을 선택 할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그래왔기 때문 입니다. 범죄가 더디 밝혀질수록 범죄자들의 불안은 증폭 되어 그 강도는 심해질 것입니다.
참여 정부가 저에게 죽을 수밖에 없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으며 검찰에게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청와대에 벌벌 떨며 어떻게 할까요? 대통령 두목님! 그저 법무부의 명령만 대기하고 있는 검찰입니다. 저 두목님 이건 따르기 싫은 데요! 싫어도 내말 따라! 너희들 밥그릇 갈아 치우기전에! 검찰총장은 부모한테 야단맞은 아이처럼 쑥 들어가 버립니다. 검찰이 정치권력을 가진 자들에게 법을 집행할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통령과 법무부가 깜짝 놀랄만한 인사이동을 보라며 협박하고. 검찰을 대통령 자신의 말을 잘 듣고 자신의 수하에 두기 위한 계획 하에 검찰 수뇌부 물갈이부터 시작하고, 이것이 삼권분립입니까? 하수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런 제도 하에서는 영원히 가난한 후진국으로 남을 것입니다. 국민의 평등한 인권을 위한 민주주의 기본인 삼권분립이 법무부가 검찰을 지시할 권한도 인사권도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이런 정부독재체제 에서 만든 헌법을 그대로 두고서 다음정부가 또 그다음정부가 계속 검찰을 이용하여 독재자 무법자로 누구든지 짓밟습니다. 청와대 권력비만으로 정치는 썩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권력이 영원할 것처럼 자신을 대통령으로 밀어준 측근을 위하여 어찌하지 못하는 선택으로 여호와의증인과 불법과 무법자로 놀아나고 있으며 검찰을 자신의 손안에 있는 것처럼 쥐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대통령의 도덕적 해이와 측근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능력 부족이기 때문 입니다. 이 모든 것은 권력구조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2004년 10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3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리 594-1 (회룡마을)
|
|
|
|
|
|
|
|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1가 1-13 5층 | 발행인: 이종회 | 전화: (02)701-7688 | FAX : (02)701-7112 | E-mail : newscham@jinbo.net |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를 따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