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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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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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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에서 겪었습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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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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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6일 18시 07분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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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04.7.21 ~ 2004. 10.26 까지의 청주대 도서관으로부터 겪은 일을 정리한 글입니다.
청주대 도서관 내에서 실제한 징계(?)와 청주대 지하방송(시스템 ?)으로부터 ( 아직 저 자신도 잘 알 수 없지만 ) 겪은 일입니다.
1. 2002.8.1 ~ 2004. 7.20 : 청주 정착기
저는 대전에서 1968년도 출생하였고 올해로 7급시험의 나이제한에 걸리게 됩니다.
00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재경직에 응시 1차를 3번 합격했으나,
끝내 관료의 뜻을 피지 못하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 청주에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에 취업했으나, 여의치 않은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고 2003.4월부터 청주대학교 도서관에서 7급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청주대측에서 무슨 이유인 지, 6월 경 내 자취방을 다녀갔다고 합니다.
서브노트가 없어진 것, 자취방에 두었던 장난감의 위치를 바꾸어 놓았다고 합니다.
2. 2004.7.18 ~ 2004.7.26 : 청주대 도서관내에서 발생한 일
-7/18 : 도서관 앞 광장에서 김 인태씨와 조 경배씨의 감평사 공부를 하는 문제로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7/21 : 낮 공부를 마치고 저녁식사 후 오후 8시경 잠시 책상에 업드려 잠을 잤습니다.
( 악몽 - 김인태,조경배를 봄), 이 후 자취방에 돌아온 기억이 없습니다.
청주대 측에서는 이 날 잠시 시스템을 작동 시켰다고 합니다.
이 후 7/25일 까지의 기억이 가물합니다.
-7/22 ~ 7/23 : 이틀간 기억이 없습니다. 약에 취한 듯 새벽에 인력시장( 당시 생활비가 거의 바닥나 있었음)에 나가 김 인태씨와 나눈 이야기를 암송하는 듯한 기억과 청주대 도서관 1층 열람실( 텅 빔~)에서 잔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 7/24 : 오전 11시경 1층 열람실에서 " ㅇㅇ ㅇ 시험 공부 방해한 사람 나가 !! " 라는 소리를 듣고 김인태씨에 사과하러 2층 대학원 열람실을 다녀간 기억이 있습니다.
- 7/25 : 오전 11시경 텅 빈 1층 열람실에 청주대 여학생 혼자 앉아 있어 나와 조 경배씨를 만나 청북교회에서 김 인태씨에게 사과하고, 조 경배씨와 내 자취방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조 경배씨가 청주대 도서관에 갈 것인 지 물어 봄.)
- 7/ 26 : 새벽에 인력시장에 나가 일을 못 구한 후 정오경 집에 휴대폰을 두고 나와 경제학 문제집과 요약노트를 집 앞에 잠시 나둔 사이 없어져 (청주대측 소행이라 합니다) 찾으려 시간을 허비한 후 오후 6시경 도서관에 갔습니다.
도서관 1층 로비 열람실에 자리를 잡자, 주변에 여학생 3명이
앉고 아무도 없어서 도서관에 오지 말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3. 2004.7.27 ~ 2004.9.29 : 청주대 시스템(지하방송)으로 부터 겪은 일
가. 청주에서의 생활
- 7/26 밤 : 청주대에서 쫒겨 나는 꿈과 친구,집안 사람, 모교 교수님 등이 꿈에 나타나 쪽 팔리면 죽으라며 민중대회를 겪는 악몽을 꾸었습니다.
청주대측 시스템(?)에서는 이를 7/21 밤부터 7/23 까지 겪은 일이라고 합니다.
몇 일 후엔 7/21 ~ 7/23 :청주경찰서 형사계에서 조사 요청, 청주대내 작은 방에서 무의식 상태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 7/27 아침 : "여기는 청주대 지하방송 "이라는 소리가 귀에 들려 오기 시작하면서 갖은 욕설과 모든 지방(대전, 청주, 공주, 익산 등)이 당신을 싫어하니, 김해로 가라고 윽박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후 10/23 인 오늘까지 24시간 쉬지않고 청주대측 지하방송(?)이 들려 옵니다.
가) 청주대 지하 방송 ( 시스템 )
(1) 악몽:
청주대 교내 인민재판과 무심천의 민중 대회(26일), 6시 내 고향세기소방 사장님의 훈계, 마리화나, 도서관내 밀실에 잡혀 신문 받음 등
( 청주대측에서 이상한 프로그램을 보내면 악몽이 된다 함.)
(2)사람 소리: 한 두 사람이 계속 떠들어 댑니다.
(1) 학교와의 대화 : 도서관 직원들이 이것 저것 물어 보았습니다.
(2) 양심의 소리 : 가슴이 고동 치며(전기 충격이라 함). 가슴에서
말 소리(욕설과 함께~)가 들리렸습니다.
(3) 자신과의 대화 : 도서관 직원 등 여러 사람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4) 학교와 나의 중간자와의 대화 : 청주대를 잊고, 문제 삼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청주대 도서관에서의 징계사유
1. 쓰레기를 버렸다.
2. 여자 - 서원대 여학생들과 놀았다(?)
3.도서관 책에 체크하고,必자를 적어 놨다.
4. 청주대 험담을 했다.
5. 신발을 끄는 등 소리를 냈다
6. 담배꽁초를 버렸다
7.술을 간간이 마시고 학교에 왔다.
8.낮잠을 즐겼다.
9.직원에게 인사를 안 한다.
이후 텃새를 부려서 그렇다고 하기도 하고, 4층 개가식 인문 사회 열람실에서 공부하여 그렇다고도 합니다.
주체...청주대 ( 태도교정훈련)-청주대구학대(이호준, 이우갑 등-)- 예수회 장로회 청년충북지회
-청주대 구학대- 청주대- 기독청년 동맹- 수동재개발회-세컴- 청주대 -세컴(캡스) -심리학과
- 청주대 학생처 시설과 등등
8.19 :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냄.
9. 2 : 8/16일까지 대전으로 이주하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9/2 대전으로 이주.
10.6 : 속초 을지병원 연수원 공사 현장에 설비 공사위헤 감.
10.18 : 공사 도중 다쳐서 속초병원에 입원.
머리에서 무언가 빼야한다는 소리를 줄곧 들어 청주도서관 열람팀에 입원 사실을 알림.
10.21 : 속초병원에서 퇴원.
머리에서 칩(?)을 빼는 것이 아닌 지 청주대측으로부터 연락이 없었습니다.
10. 22 : 대전으로 옴.
오늘까지 사람소리가 계속되는데, 참 답답합니다. 청주대에서도 모른다는 식이니, 가만히
들어보면 무슨 징계다(?), 청주대를 지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고 하고, 이젠 청주대가
x같이(?) 간답니다. - 도망간다나 ?
이것이 무엇인 지? 끊기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인 지? 머리에서 무언가를 빼야 하는 지?
사립대학에서 이것을 왜 사용하는 지? 억울하면 고소하라는데 고소는 되는 것인 지.
메일도 지운다고 하고 게시물도 지우고 무슨 난린 지, 저 피해 많습니다.
7급 시험 못 보고, 대전으로 이주하고 물품(책 등) 잃어 버리고, 추석때 차례도 못 지내고, 속초에서 일하다 다치는 등 피해가 많습니다.
사유서와 기술적인 문제를 보낸다고 했다 좀 후 안 보낸다 난리고,
말 몇 마디면 될 일을 이렇게 해결합니까.
교육부도 모른다는 식이니, 무엇보다도 7급 공무원 시험은 또 어떻게 됩니까.
참 내 아무리 비리 많은 청주대라지만, 아직도 24시간 자기들이 잘 났다고 지라~ㄹ합니다.
세상이 거꾸로 가는 지.....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합니까....
sangdang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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