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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
|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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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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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오늘 찾아갑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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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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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자 연합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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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02일 06시 39분 5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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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月2日오전11시.....미아리 종사자 일명 저희 성노동자 연합 대표진들은
열린우리당과 민주 노동당을 찾아 들어갈 것입니다.
저희는 정말 저희가 기다릴 여유 없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것이고
그곳에서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저희들이 찾아가는 것에 대하여 만약 그분들도 꺼리낌없이 저희의
외침을 들어주신다면 저희가 생각하는 만약의 사태(몸싸움,폭행)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지만....만약 그런것들이 일어날수도 있는 것이고......
저희 대표진이 당에 들어가 있는 동안은 미아리 소방도로에선 오후4시부터 종사자여성들의집회가 있습니다.
브레이크 뉴스 기자님들 !!!!!!!
저희들의 위침에 귀기울이시어 저희들과 함께 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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