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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제목 검찰인사권 독립없이 권력비리는 끊나지 않는다.
번호 281 분류   조회/추천 788  /  12
글쓴이 유귀선    
작성일 2004년 11월 20일 12시 18분 21초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4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여호와의 증인은 1993년부터 여성을 물건처럼 짐승처럼 짓밟고 있으며 사생활을 훔쳐보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는 어께가 매우 좁고 얼굴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이상하고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딸 같은 저를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정치권력을 이용하고 폭력을 사용하여 강제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겠답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습니다. 1993년부터 항상 멀찌감치 숨어서 저를 쳐다보아 소름이 끼쳤습니다. 피의자는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를 계속 함으로서 잔혹한 살인자이며 살 가치도 없는 자 입니다. 여성에게 잔혹한 고문행위와 학대행위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1993년부터 할아버지 같아 보여서 같은 할머니를 찾아 보라고해도 더 꼭꼭 숨어서 나타나지도 않고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창피한 것도 모르는 파렴치한 할아버지입니다. 너무나 사악하고 더러운 자 입니다. 법의 심판만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일곱 살이 된 자식이 있는 데도 10년 이상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온갖 살인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희생하고 본이 되어야할 선교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하고 10년 이상을 지능적으로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한국정부관계자의 정치인들을 이용하여 남의 인생을 10년 이상 짓밟고 있습니다. 정치권력은 이렇게 남용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 종교집단의 남자들과 이웃집에 모니터를 설치하여 놓고 동네사람들과 1993년 8월부터 시작하여 제가 이사를 가는 곳마다 10년 이상 범죄를 은폐 시켜가며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지금까지도 집단으로 여성의 사생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밥을 먹을 때도 개라는 느낌이 들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성을 이렇게 짓밟아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당하고 있는데도 2004년 9월7일 광주지방 검찰청에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 종결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 있다면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이 아닙니까? 검찰이 전 정부에 이어 수 년 동안을 수십 차례씩 이런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더한 분노를 주고 우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미 수사를 한 것처럼 꾸미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참여정부와 검찰이 여성에게 이런 짓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를 은폐하고 있으면서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민주주의라며 뻔뻔스럽게 말을 하였습니다. 이 나라 정부와 검찰은 범죄의 소굴이 아닙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서울에 있는 경찰서를 이용하여 남편 핸드폰으로 계속 전화를 하여 제가 정신병자라고 하며 오히려 피해자를 서울 경찰서에서 조사 받으라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국가 정보원을 험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 나라는 독재주의 입니까? 대통령과 국가 정보원이 아무 잘못이 없는 데도 피해자가 험담을 하는 것입니까? 남편은 경찰서에서 오는 전화 때문에 살수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차비 들여 돈과 시간을 빼앗고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 위한 것이며 인터넷에 자신들의 범죄의 글을 올릴 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이런 식으로 짓밟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모든 방속국과 전남에 있는 모든 경찰서에 청탁하여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없도록 막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사생활까지 훔쳐보면서도 수년 동안을 경찰을 이용하여 시간을 빼앗고 수모를 주는 행위를 일삼았으며 남편에게 저를 정신병자라고 하여 가정 파괴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범죄의 죄 값을 다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무언의 폭력과 압력을 가하여 저를 괴롭히도록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를 주도해왔으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즐겨왔습니다. 1993년부터 결벽증 가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너무나 더럽고 잔혹한 짓을 하여 비싼 밥 먹고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똥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을 떤다고 하였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서답만 계속하며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온갖 폭력을 가하여 겁을 주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파렴치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토바이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는 곳마다 거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무단침입 하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뜨려 놓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 하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적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17일 6만5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사생활을 훼방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물이 나오지 않게 하더니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고 탈수가 범죄자들이 불만이 있으면 더 안 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다는 불만을 가지고 감히 남의 집까지 무단침입 하여 이런 짓을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며칠이 멀다하고 잠가놓은 문을 따고 무단침입을 자신들의 집처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5일 진정서를 인터넷에 올리고 집에 돌아 와보니 보복행위로 무단침입 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더군요. 범죄자들은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조잡한 짓을 항상 표시 해 왔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또 농협에 청탁하여 쌀 수매를 아직 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빨리 빚을 갚으라며 계속 독촉하는 말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이런 식으로 괴롭히는 장난전화를 매일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26일 PC방에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보복행위로 수도모터를 계속 돌아가도록 조작하여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고 전기세만 올라가게 하여 사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TV도 화면에 잡음을 넣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짓을 또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도 법무부는 부패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민을 약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독재주의자들이 아닙니까?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온갖 이간질을 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모든 사회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매일 하였습니다. 운전기사든 누구에게든 청탁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고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동네 젊은 남자를 시켜 틈만 나면 시비를 걸고 심한 욕과 폭행을 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제가 집밖에 나가면 거의 매일 제 앞에 내보내어 지나가도록 하였고 쳐다보며 비웃기도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이런 모욕감을 주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잔혹한 자입니다. 지금 까지도 그 집 할아버지와 제가 집 밖에 나가면 이런 짓을 교대로 시키고 있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한 동네사람들은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정부 권력의 혜택을 받고 하늘처럼 따르고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을 매일 시켰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몇 번이든 한 번도 안 빠지고 동시에 맞추어 내보내었습니다. 이런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감청 화면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똑같이 재현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항상 숨어서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고 간섭하여 모욕감을 주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남의 부부생활까지도 간섭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남편을 불러내어 훼방하거나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피의자 정신병자와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런 짐승 같은 자들을 당장 밝혀 처벌 하여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개혁이 무엇입니까? 부패를 밝혀서 부패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의 방 근처 바람 부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두통과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도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어서 저를 피해 다니며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하면서 1993년부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하면 피의자 늙은이는 저의 결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니없는 말로 계속 모함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안 나가고. 정신 나간 피의자 늙은이를 싫어하는 것이 사랑의 배신자입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경에서 사람을 죽이는 연습도 하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성에게 벌써 죽고 없어졌을 살인적인 폭력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2004년 10월28일 밤에 또 옆집 사람을 시켜 유독가스를 태웠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 부는 방향에서 밤만 되면 고의적으로 유독가스를 태우도록 시키는 짓을 10년 이상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옆집 사람에게 온갖 시끄럽게 괴롭히도록 하는 짓도 매일 시켰습니다. 집 주변에 농약을 뿌려 구토증으로 고통 받은 적도 있고 2004년 11월 초에 보일러 기름을 넣었는데 집 주변에 석유를 얼마나 뿌렸는지 며칠동안 아직까지도 방안에 석유냄새로 구토증이 나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런 교묘한 폭력이 10년 이상 늘 당해온 것이어서 척하면 벌써 알정도 입니다.

너무나 더러운 잔혹한 짓을 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독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질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 정치인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이런 짓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나서도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경찰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병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저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인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이기적이고 병적인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였습니다.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이런 잔혹한 짓을 제가 결혼 후까지도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국가와 피의자에게 10년 이상 자유와 인생을 파괴하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의 손해배상을 모두 계산하여 청구할 것입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제가 가는 곳 마다 경찰차를 내보내어 미행하고 약을 올리는 짓을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을 미행시켜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을 주라고 청탁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자유롭게 물건을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과 하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렵습니다. 사생활을 다 감청하고 있고 미행과 추적을 1분 1초도 철저하게 맞추어 저의 모든 생활을 훼방하였습니다. 간첩에게도 24시간 감청하고 미행과 추적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괴롭히기 위해 국고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도 궁금합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려주지 못하도록 수년 동안 방해를 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짓밟고 훼방하였습니다. 2004년 9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방 알바에게 모두 삭제하도록 시켰습니다. PC방에서 진정서워드를 치려고 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프린트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 사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여 약을 올려 훼방하였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고 사람을 보내어 옆에서 문자까지 주고받으며 감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인터넷에도 올릴 수 없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진정서를 수정한 후에는 디스켓 저장이 안 되도록 훼방하여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의자와 공범자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는 병원과 약국마다 시켜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인행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에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하여 왔으며 치료할 수 있는 자유마저 짓밟고 있습니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도 갈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뜻 데로 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미용실에도 제 머리를 멋대로 자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아이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 처방을 의사에게 청탁하였으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과연 어떻게 이런 약을 또 먹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아 한의원에도 잘못 지어주도록 청탁하여 불안하여 책을 보고 연구하여 손수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똑같은 고려인삼을 삼만원대에서 육만원 대로 인삼 값을 갑자기 두 배로 올리는 짓을 하였고 한약 재료에 독극물을 넣도록 하여 정신과 몸을 거의 실신상태가 되었고 구토로 다 토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한약도 먹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여 열린 우리당 국회의원은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갖 폭력을 가하여 살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을 행하여 저의 자식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나 파렴치한 짓은 어린 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록 하거나 놀지 못하도록 매일하였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웁니다. 참여정부가 여호와의 증인과 이런 짓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여 거의 매일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청탁하고 있으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을 건드린다. 는 등 정부독재 권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자식에게 까지 매일 온갖 폭력을 청탁하여 가하였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도 시켜 저의 아들을 괴롭히고 약을 올리고 하는 짓을 구체적으로 시키는 짓도 매일 하였습니다. 언제 몇 시에 놀러가라 놀러 가지마라도 다 지시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매일 버스운전기사를 시켜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돌아와 내 게 돌아와! 이런 노래를 틈만 나면 들려주었고 사랑한다는 노래를 들려주어 소름이 끼치고 구역질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고 저는 지금 일곱 살 된 자식이 있습니다. 그런대 어떻게 돌아오라는 것입니까? 국민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남이 싫다는데 수도 없이 반복하여 자꾸 하는 것은 정신병자가 아닙니까? 이런 행위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것이 아닙니까? 사람을 마구 짓밟으며 사랑해요. 하는 것은 사람을 더 짓밟는 잔혹한 행위가 아닙니까? 이것은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의 범죄행위를 10년 이상 해온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칼자루를 쥐고 위협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히려 더 잔혹한 행위입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가 10년 이상 여성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완전히 돌은 것입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버스운전기사에게 어느 방송을 틀어라. 어느 노래의 테프를 틀어라. 시키고 지금 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갔다고 알려주고 매일 이렇게 버스운전기사와 서로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나주교통과 운전기사에게 수없이 노래를 줄이라고 말을 하였으나 버스 운전기사는 한 번도 들어 준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크게 틀기까지 하여 약을 올렸습니다. 조금만 줄여도 앞좌석에서는 잘 들려도 뒤 자석에서는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노래 소리가 뒤 자석에서는 잘 들리던 것이 앞좌석에서는 잘 들리지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청탁한 노래를 수년 동안을 매일 끝까지 들려주어 괴롭혔습니다. 운전기사와 나주교통에게 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정치인의 청탁을 수년 동안 매일 받고 고의적으로 노래를 틀어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에 대한 것과 남편에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주어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정신이상자라고 모함함으로서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에 대하여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2004년 11월20일 오전9시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버스 문을 서너번 두드렸으나 운전기사는 쳐다보고도 버스 문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시킨 날은 그대로 다 따르며 온갖 이런 시비를 걸고 화를 일으키는 말을 계속하여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정신이상자라고 하였습니다. 내리라고 하더니 다음 버스를 타라고 하며 승차거부를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동네사람은 덩달아 당신 때문에 운산리 동네사람들 다 욕먹는다고 하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보복행위로 교묘하게 사람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칼질 하지마. 라며 계속 말해놓고 노래를 또 시끄럽게 틀더군요. 동강에서 저의 요구로 끄더니 영산포터미널 전 영산강 다리 건너기전에 경찰차가 앞에서 지나가더니 어떤 신호를 한 것처럼 바로 노래를 또틀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이렇게 경찰과 버스운전기사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또 노래를 트느냐고 하였더니 사람 성질나게 한다며 버스에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정치인만 무섭고 법은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밝혀야 할 것이며 사람이 살겠습니까?

버스 운전기사가 하지 않으면 승객 중에 학생이나 여러 사람들을 시켜 사랑해요. 라는 등 이런 노래를 제 뒤 자석에서 계속 틀도록 하였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어느 지역을 가든지 하루에 몇 번식 사람을 바꾸어 가며 미행을 하였습니다. 몇 초 간격을 맞추어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그런대 이것이 국가 정보원이 아니고 누가 이런 짓을 한다는 것입니까?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자신의 월급으로 사람을 사서 하는 것입니까? 제가 내복을 입거나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는 날은 운전기사를 시켜 히타를 틀도록 하고 제가 내복을 입지 않은 날은 제가 앉은 뒤 자석 바로 위에 환풍기를 틀도록 하거나 미리 계획적으로 승객을 시켜 창문을 사방 열도록 시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고 저의 몸이 약하여 추위를 잘 타는 약점을 이용하여 이렇게 철저하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런 짓을 저의 어린 아들에게는 매일 청탁하지 않겠습니까? 저의 아들은 감기가 낫지 않습니다. 보복행위를 저의 아들에게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안 좋은 일을 계속 당하자 11.18일 배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유치원에 안 간다면서 우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까지 온갖 나쁜 짓을 시키고 있습니다. 범죄행위는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감추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자국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이런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고 있는 정신 나간 자들입니다.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으면 비가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과 개도 키울 수 없도록 잡아 죽이고 없어지고 수없이 개 수난을 당하였고 개집도 집어던져 엎어버리고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치고 깡패도 이런 깡패가 업습니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어처구니없는 짓들을 거의 매일 하였습니다. 책으로 쓴다면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우리 집 앞에 제가 버린 것처럼 쓰레기와 여성 생리대를 길가에 버젓이 수시로 갔다 버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러운 짓들을 해왔는지 인격도 없는 자들이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반인륜적인 폭력을 저지르고도 모자라서 모욕감을 주는 온갖 더러운 욕설을 해왔습니다. 그런 더러운 짓을 하고도 자신의 욕심을 채우겠다고 하고 있는 뻔뻔스럽고 미친 자들입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올리자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여호와의 증인 범죄자들은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무법자로 독재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추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신경을 매우 자극하고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괴롭히는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과 살이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소리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거나 너무나 잔인 한 것은 속옷을 갈아입으면 매번 딱- 소리를 내어 피가 거꾸로 도는 것 같은 모멸감을 느껴야 하였습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너무나 힘이 들고 여름에는 샤워도 못하고 있습니다.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TV방송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미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피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짓밟는 것입니까? 스스로 신분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까? 권위나 권력은 자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자나 출연자에게 귀신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에도 방송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2일 7시 3분전쯤 KBS1 TV광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해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매인 것을 인식시키려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잠시 눈만 떴다 감아도 맞추어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년 이상 이런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동시에 딱- 소리를 내었으며 캄캄한 밤에도 24시간 국민의 세금으로 원적외선까지 설치하여 놓고 자세히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마다 딱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사람을 죽이는 이런 살인 행위를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독재주의에서도 이런 짓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릴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처럼 까까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잠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아침에는 저의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2004년 10월 27일 새벽에 잠을 잘 수 없도록 창밖에서 계속 찍찍-소리를 내어 시계를 보니 3시 40분쯤 되었더군요. 국민의 세금으로 이런 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학대하고 고문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지 않고 온갖 동물소리와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저의 행동이 싫다 좋다를 매일 알려주었습니다. 10년 이상 사람을 인간 이하로 짓밟았습니다.
전기를 조작하여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전기 모터를 24시간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윙- 거려 살수가 없습니다. 소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와 사이렌소리를 능가하는 소리를 24시간 밤낮없이 계속 내는 짓을 아직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멈추면 머리가 멍할 정도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가고 멈추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보일러가 밤새도록 돌아가거나 안돌아가게 하여 외부에서 조작하여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요란하게 탁- 소리를 내며 냉장고가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에 탁-소리를 내어 멈춥니다. 이런 식으로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다. 정수물이 데운 것처럼 항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 나고 있습니다. 결혼초기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이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오만원 이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외부에서 수시로 목욕으로 눌러 돌아가도록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였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범죄가 숨겨지고 은폐될 수만 있다면 약자에게 그 어떤 짓도 하는 자들입니다.

수도 물도 2004년 9월 2일 이불 빨래를 하려고 하자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도록 하여 빨래를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부에서 조작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집 수도압력이 너무 세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오줌 물줄기로 어떻게 식기를 제대로 닦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사생활을 훼방하였습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오고 며칠이 멀다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 적도 많았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마다 틈만 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넌지시 저의 행동을 지시한 뒤에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의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요즘에는 저희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마을방송을 틀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가면서 장난전화를 하여 스트레스를 주는 짓을 지금까지도 하루에도 몇 번 씩 하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열린 우리당과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과 방송국프로그램 등 광고와 뉴스 내용까지도 꾸미고 있으며 방송국 종사자와 진행자를 참여정부가 원하는 대로 표정 짓고 움직이고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리듯 활짝 웃어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연속극 할 것 없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스까지도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을 매일 담아 내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매일 저의 사생활을 훔쳐본 뒤 연속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과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와 피의자의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웃어요, 웃어 봐요! 라는 노래를 의도적으로 TV 프로방송에 삽입하여 들려주어 약을 올리는 짓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열린 우리당정치인은 저의 진정서 내용에 있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은 곳에 반복 사용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과거나 지금이나 하나도 개혁이 되지 않았으며 정부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 말이 허위 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쓴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 우리당 측근과 같이 보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한다면 탄핵이 되고도 남는 것입니다. 참여정부가 언론개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겁주기 용 이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언론개혁을 미끼로 사주를 통한 청탁을 매일 하였습니다. 제가 보는 신문에도 매일 저의 사생활과 관련된 기사를 실었고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모욕감을 주는 기사를 틈만 나면 게제 하도록 하였습니다. 야당이 국민에게 매를 맞는 광고도 한 적이 있으며 박근혜 야당총재는 자신의 입으로 차떼기를 국민께 사죄한다고 하였고 그 사죄로 천막생활 까지 하였습니다. 그것이 국민을 속인 것이 아니라면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언론에 밝히고 국정감사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총재는 틈만 나면 민생을 지키고 나라를 지킨다고 말을 하는데 반인륜적인 범죄를 버젓이 묵인 하고 있으면서도 맹목적으로 하는 말을 누가 믿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이익 계산부터 하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않고 있다면 민생과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지요.

집권당여당이 방송국도 이용하고 검찰도 이용하고 여야가 서로 범죄를 저지르고 서로 합심하여 덮어주고 검찰은 눈감아주고 집권당이 이용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검찰과 방송국은 정부의 꼭두각시 일뿐입니다. 이 나라 검찰이 왜 있는지 언론과 방송국이 왜 있는지 모르겠으며 약자인 피해자는 어디에도 호소 할 때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나라가 한국의 현주소 입니다. 반인륜적인 폭력의 살인 행위로 결국 자살을 하거나 죽는 길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의 생명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권이 계속 짓밟히고 있는데도 검찰은 뒷짐 지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어디에서 어떤 잔혹한 짓을 시켜도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밥 먹듯 저지르고 있으면서 민생법안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까? 더러운 입으로 부패를 말하고 있습니까? 그 입을 찢어 버리겠습니다. 열린 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의원은 근거 없는 폭로라고 하였습니까? 그 입을 찢어 버리겠습니다. 총리는 수술 후에 진통주사를 놓는 것은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범죄행위를 정당화시키는 발언을 하였습니까? 그 입을 찢어 버리겠습니다.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밝혀 엄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문도 끊어 버리더니 정치인들의 더러운 입이 안보이게 하려고 우리 집 TV 에 잡음을 더 넣어 잘 안보이게 하는 것입니까? 그러고도 자유민주주의라며 독재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까? 법은 없고 폭력과 권력이 판을 치는 나라는 반드시 망할 징조입니다. 법은 강한 자를 위하여 있습니까? 피해자가 죽고 나면 살인자들은 죄가 없다고 할 것입니까? 죽어 흙이 될 자들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온갖 더러운 짖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뉘우치지 못하는 자는 죽어 더러운 이름을 남길 것입니다. 이 나라 법이 범죄자가 약자인지 범죄를 당하는 사람이 약자인지 어디 한번 봅시다. 국민여러분! 다 같이 법 앞에 강한 자가 있는지 봅시다.

참여연대와 시민연대는 대가성을 받지 않은 사람은 살려내라며 대모하고 추모행사까지 하면서도 정부로부터 저의 대한 몸값을 얼마나 받았기에 독재주의에서도 없는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에도 그렇게 조용한 것입니까? 정부는 수십억원을 시민단체에게 주고 여러 가지 혜택을 주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선심 쓰고 국민을 죽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가 하는 일은 정치인들과 편들기와 자신들의 이념추구와 이익추구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부의 돈을 받고 타협 한 것과 무엇이 다른 것입니까? 본래의 시민단체가 퇴색한 것이 아닙니까? 정부로부터 돈을 받았으면 당초 국민의 돈이 아닙니까? 그 돈을 생계를 위하여 썼다면 그것까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꾸 더 욕심을 부려 정부의 비위를 맞춰 돈만 뜯어 낼 생각만 하고 있습니까? 공과 사를 구분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정부에게 감사하고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시민단체가 왜 있는 것입니까? 정부의 부패한 부조리를 감시하고 즉시 밝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모든 시민단체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열린 우리당은 반인륜적인 범죄자와 은폐하고 있는 자들이 신행정수도를 옮긴다고 하며 헌법 재판소 전원을 청문회에 세우겠다고 하고 탄핵시킨다고 하고 인터넷에 헌법재판소 이대로 좋은가? 하며 문제 삼고 있으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며 이 나라가 권력부패와 비리로 끝장 날일입니다. 2004년 11.18일 경북지방경찰서 모든 게시판에 하나같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더군요. 누가 이런 짓을 시켰습니까?

2004년 10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4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리 594-1 (회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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