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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합의와 4기 민주노총, 어디로 가나
개설일 : 2004년07월06일
토론취지 : 7월 3일 노동사회단체들이 사회적 합의주의에 반대하는 공동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노동사회단체들은 노무현정권의 대노동정책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의 '교섭 중심의 투쟁'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모아지기 시작한 지금, 지역과 현장에서, 그리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회적 합의주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며 토론방을 개설한다.
제목 김두한 님께
번호 3 분류   조회/추천 446  /  6
글쓴이 사회운동    
작성일 2004년 07월 06일 10시 30분 06초
"전투적 조합주의로는 더 이상 부족하고 전투적 조합주의의 한계에 몰려서 문제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전투적 조합주의가 억압되었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타협적 노동조합운동이 활발해지게 된 것 아닌가? 대중투쟁이 잘못된 것이거나 전투성의 한계라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며, 전투적 조합주의가 무너져서 더 문제라는 생각이다. 전투적 대중투쟁이 한계가 왔다는 식의 주장은 결국 국민파의 주장과 같은 것이다"

--> 님은 전투적 조합주의를 열심히 하면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전투적 조합주의의 한계에 대해서는 인정해야 할 건 인정해야 될 것 같은데요...

"사회적 합의주의가 깨질 것이라는 낙관은 너무 안일하다고 본다. 사회운동적 노동조합운동은 '국민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인데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 그리고 사회운동적 노조운동이 왜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이라고 말하는 건가요? 근거를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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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노무현정권과 이수호 집행부의 사회적 합의 추진 저지해야"
관련자료 : 0703공동토론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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