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바로 오늘, 바로 당신과 함께
동성애 증오를 한낱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감정일뿐이라는 이들에게
동성애 증오를 한낱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감정일뿐이라는 이들에게
송전탑 공사를 다시 강행하면서 밀양 주민들의 일상이 바뀐 것이다.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에도 미적거리는 인권위
성폭력 현장을 목격하고도 손 놓은 경찰들

저작권이 문화적소통까지 가로막는다면 존중받을 수 있을까
5월 23일(목)~26일(일)까지
대국민 심리전, 비밀정치를 동원하는 계급정치
국가정보원 정치개입, 진상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