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 위원장, ‘노사정 합의안’ 대의원대회 직권 소집하나

좌파 단위 “중집 논의 고수하다 이제 와 대대 여는 것 절차에 맞지 않아”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노사정 합의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의원대회 소집을 강행하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명환 위원장은 민주노총 중앙집행...

잇따른 집회금지 조치, 정말 방역을 위한 것일까

“코로나가 광장·거리를 비워야 하는 이유는 되지 못해”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의 집회금지 조치를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공통으로 집회와 방역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며, 정...

“지하철 9호선을 잠시 멈춰야겠습니다”

9호선지부 3일부터 준법투쟁 돌입…“박원순이 교섭에 나서라”

오는 3일 9호선 2·3단계 민간위탁 모집이 시작되는 가운데, 9호선 2·3단계 노동자들이 민간위탁 철회와 서울시와의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투쟁...

쿠팡 플렉스로 플렉스 할 수 있을까?

[이슈]《워커스》 기자의 쿠팡 플렉스 투잡 체험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멘붕의 연속이다. 스마트폰 화면을 뚫어져라 보지만 점은 위치요, 네모는 건물이라. 가까이에 목적지를 두고 제자리를 빙...

민주노총 중집, 내일 다시 열린다[11]

[종합] 김명환 위원장, 앰뷸런스에 실려 가기도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11차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회의는 김명환 위원장이 회의 불가를 선언하며 어떤 논의도 못 하고 종료됐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사용자 측 2.1% 삭감안 제출…“저급한 속내”

노동계 단일 안 ‘시급 1만 원’, ‘월급 209만 원’, 16.4% 인상안 제출

최저임금위원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용자 단체 측이 최저임금 삭감안을 내놓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앞서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을 ...

비정규직 당사자 “노사정 합의, 비정규직에 도움 안돼”

자회사 비정규직, 중소영세사업장, 특수고용노동자 모여 노사정 합의안 폐기 요구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가 공전하는 동안 비정규직 당사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정대표자회의 합의안은 해고와 생계위기에 처한 비정규직을 외면...

김명환 위원장 “노사정 합의안 대의원대회 올릴 것”

[4신:10:30] 중집회의는 무산...조합원들 항의 이어져

노사정 합의안 처리를 위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가 결국 개최되지 못했다. 하지만 김 위원장이 향후 대대를 소집해 노사정 합의안을 안건으로...

노사정 협약식 취소, 이재갑 “노사정 지혜 더 모을 것”

[속보] “어제 합의했고, 오늘 서면 합의 하기로 했는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사정 협약식 취소와 관련해 이후 노사정 간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장관은 오전 11시 경 총리실에서 브...

노사정 협약식, 민주노총 위원장의 자리

[포토뉴스]

오는 10시 20분부터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이 열릴 예정이다. 현재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민주노...

민주노총 중집 시작…50여 명 회의장 밖에서 연좌집회

[3신:9:00] 참관 조합원, 이번에도 중집서 퇴장 요구 받아

이날 노사정 합의안에 반대하는 조합원 20~30명이 참관하고자 했으나 퇴장 당했다. 지난 26일과 29일, 30일 진행된 중집회의에서도 비정규직...

비정규직, 김명환 위원장 면담, “합의안 통과시키지 말라”

[2신:8:30] 김명환 위원장의 험난한 출근길, “이미 소신 밝혔다”

민주노총 조합원, 활동가, 비정규직 당사자들은 “우리는 양보안을 요구한 적 없다. 위원장이 무슨 권한으로 몇 십 명과의 밀실회의를 통해 노동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