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한 종편방송에서 "최고는 서로 닮는다" 며 김연아 선수와 박근해 댓통령을 일체화시키는 우상화를 시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황당해 하는 가운데 우연히도 김연아선수는 심판들의 편파적인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김연아 선수가 아닌 엉뚱한 선수와 닮아 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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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