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부의 부실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빈곤과 질병에 방치된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유행처럼 단지 표를 얻기 위한 사행술 공약을 부르짖다가 선거가 끝나니
헌신짝처럼 폐기함으로써 이들을 더욱 벼랑으로 몰아간 때문에 생긴 일이지요.
밖에선 패션쇼에 급급하며 안에서는 공약폐기를 일삼아 온 현 정권의 사회적 타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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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