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사회적 기금, 이렇게 쓰였습니다!

지난해 성과금 차등 지급에 반대하면서 차등분을 반납하여 조성한 '사회적기금'은 4,056,420,680원(상근노조 반납액 4,927,720원 포함)이었습니다. 이 기금에 대해 제54차 전국대의원대회(08.02.27.)에서는 기금의 목적 및 용도를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소외계층의 장학기금 △교육양극화 해소기금 △비정규직 철폐기금 △차등성과금 폐지를 위한 투쟁기금 등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제341차 중앙집행위원회(2008.03.11.)에서는 본부에서 MBC 여성시대, 한국여성재단과 공동 진행하는 교육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4억 원과 이주노동자 한글교재 제작 5천만 원을 사용하며, 나머지 장학 사업은 지부별로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성 기금의 30%는 차등 성과금 반대 투쟁사업비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각종 장학 사업에 약 20억 원 가량을 집행하였으며 11월에 나머지 기금을 지부에 추가 교부할 예정입니다. 지부에서는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대상자를 추천하여 '사회적기금추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한 후 각종 장학기금 대상자 추천을 심사하여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집행 결과는 감사위원회의 엄격한 감사를 받고 전국대의원대회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합니다. 1차로 집행한 지부별 장학기금 사용금액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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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기금 , 성과금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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