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전교조 제14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출마자-경북,광주,대구

경북 지부장 후보 김임곤

2003년 전교조경북지부 정책실장
2004~2005년 전교조경북지부 구미지회장

경북 수석부지부장 후보 김은형

2005~2008년 전교조 전국대의원·지부대의원
2005~2008년 경북지부 유치원위원장
 
학습하고 실천하며 동지애를 발휘하겠습니다. 원칙을 가지고 선택하고, 선택한 사업에 대해 집중하겠습니다. 개개인의 자발성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터를 만들겠습니다. 운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면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는 전교조 경북지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광주 지부장 후보 윤영조

2002 지부조직국장
2008 중앙위원, 부지부장, 중앙중분회장

광주 수석부지부장 후보 김혜주

2006~07 전국대의원
2007~08 국공립동부지회장, 신광중분회장
 
전교조에 대한 새로운 생각, 신명나는 실천을 할 수 있는 분위기와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조합원들을 아우르면서 전교조 출범 당시처럼 열정적으로 모여서 신명나게 일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조직 내부의 단결을 통해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여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조합원과의 소통, 대안 있는 투쟁, 사회적 연대 확대를 통해 새로운 전망을 열어 가겠습니다. 함께 하면 신명납니다. 같이 짊어지면 가볍습니다. 하나가 되면 길이 보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다져온 전교조라는 참교육의 길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기호1]대구 지부장 후보 임전수

대구지부 부지부장
대구지부 정책실장

대구 수석부지부장 후보 박성애

초등 강북지회 부지회장
대구지부 여성위원장
 
전교조의 지난 20년은 아이들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이 길에 함께해 오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교육 양극화로 인하여 지금의 학교는 점차 황폐화되어 가고 있으며 그 피해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전교조가 교사 상호간의 소통은 물론이고 학생, 학부모와의 소통을 이루어 대구교육의 희망을 만들어야 할 때 입니다.
 
작은 차이를 넘어 실천으로 크게 단결하는 대구지부가 되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국민들과 함께하는 전교조를 만드는데 임전수와 박성애는 선생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호2]대구 지부장 후보 반상호

2004~05년 전교조 대구지부 국공립중등 강북지회장
2006~07년 전교조 대구지부 사무처장

대구 수석부지부장 후보 조순련

2007년 대구지부 국공립중등 서부지부 부지회장
2008년 대구지부 국공립중등 서부지회 부지회장, 달성고 분회장
 
우익집단들의 전교조 탄압에 학교생활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연금 삭감, 다면평가 강제 실시, 임금 동결, 교원 평가 등 교직사회는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지부에서 입장과 견해가 조금 다른 두 지부장과 같이 일하면서 통합지도부의 진면목을 보여주지 못한 점, 사무처장 입장에서 안타까웠습니다. 그 안타까움을 깨고 다시 한번 우리 지부의 도약과 신자유주의 교육을 극복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앞으로 2년, 전교조가 교육 탄압을 이겨내고 교육 대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희망이 되는 전교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강하고 부드럽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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