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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수석부지부장
전교조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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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여성위원장
인천지부 초등동부지회장
전교조는 우리 교육을 살리는 힘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목표 의식이 훼방을 받고 있습니다. 밖으로부터, 안으로부터 위기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아 갑니다. 힘을 모으면서 지혜롭게 대응해야 합니다.
우리 지부는 통합력이 높고 일꾼들의 헌신성이 뛰어 납니다. 하지만 학교를 혁신하려는 현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노력은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속에서 우리를 재조명하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하겠습니다. 인천지부 20년이 교육노동운동이 성숙해 가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를 위해 늘 조합원 곁에서 함께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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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전주지회장/중앙위원
2007~2008 전교조전북지부장/ 중앙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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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4 장수지회 지회장 /지부 대의원
2008 전북지부 정책연구국장/ 전국 대의원/전주지회 조직부장
아이들과 학교를 서열화 시키는 일제고사,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차등성과급', '교직의 자율성 침해와 공교육의 황폐화'로 이어질 '교원평가', 교사의 미래 삶을 뿌리 째 흔드는 연금법 개악, 시장 논리를 앞세운 학교학원화 정책 등을 저지하기 위하여 상호간의 사소한 견해 차이가 있더라도 힘 모아 함께 대응해야합니다. 인간다운 삶을 가꾸어 가는 교육! 민주적인 학교 운영! 참교육과정을 통한 교육 공공성 실현! 바로 이것이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표요, 희망입니다. 전북교육노동운동의 정체성을 지키고, 굳건한 동지애로 조직을 강화하여 대동단결하는 희망의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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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4 제주지부 사무처장
2007 제주시 중등서부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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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제주지부 정책연구국장
2007 제주지부 참교육실장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한라산엔 단풍이 진한 붉은색으로 물들어 있고, 하늘은 높기만 합니다. 등산객들이 산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가을을 느끼는 것조차 사치스런 일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치열한 고교입시가 이루어지는 곳, 각종 교육 실험의 장이 되고 있는 섬. '평화의 섬'으로 이름을 지어 놓고 '해군기지'를 만들어 전쟁을 준비하는 섬.
이 제주 섬의 어려움을 헤치고 교육 희망을 피우기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교육이 '희망'을 상징하는 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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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1, 00, 07년 홍성지회장
98~99 민주노총 충남 서부협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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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05년 천안초등지회장, 04년 충남지부 교권국장
08년 전국대의원 조선일보 상대로 정정및반론보도 쟁취
전교조를 결성하여 교육노동운동의 힘찬 걸음을 내디딘 지 20년의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세월 동안 우리들이 이룩한 성과도 적지 않았건만 요즈음 전교조를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우리는 전교조를 향한 터무니없는 왜곡과 악의에 찬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하지만, 민중의 교육권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우리들의 잘못은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뼈를 깎는 반성 속에서 교육의 근본을 바꾸는 대장정에 이제 다시 나서야 합니다. 우리의 교육을 옥죄고 있는 사슬을 끊고 진정한 민중교육권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의 동지들, 그리고 충남지부의 모든 조합원들과 함께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