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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깐뎐
이용포 지음 I푸른책들I9,800원
영어몰입교육이다, 초등영어확대교육이다 하며 영어교육에 대한 논란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영어 공용화 법안이 통과된 2044의 우리나라 상황을 가정해 쓴 소설이다.
저자는 영어가 일상어로 자리잡고, 한글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열여섯 살 소녀 제니를 통해 한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있다.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최경봉 외 지음|책과함께|12,000원
한글 창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29가지의 한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글 창제 이후 세종대왕이 한글의 보급을 위해 벌인 활동과 숨겨진 의미, 일제 강점기로 인해 바뀐 우리의 문자 생활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한글에 대한 사실 등을 설명하고 있다.
[행사]
경기교사사진동호회 '빛그림' 6번째 전시회
경기교사사진동호회 '빛그림'은 오는 29일부터 12월2일까지 경기 수원 문화의 전당 소전시장에서 6번째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교사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안 풍경에 주목해 '고민', '소통', '열정'이란 주제로 42명의 교사가 2년 동안 찍은 6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운영시간 오전9시 ~ 오후7시.
자세한 내용은 빛그림 누리집 http://www.vitgrim.org.
국보법 조사 경남 최보경 교사 후원의 밤
경남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는 12월12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최보경 경남 산청 간디학교 교사를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전교조 경남지부와 간디 학교대책위원회, 경남시민사회단체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진부시 캐슬부페(구 경남예식장)에서 '국가보안법 폐지와 최보경 선생님 지지를 위한 후원의 밤'을 열고 국보법 폐지와 최보경 교사 무죄를 기원할 예정이다.
역사를 가르치는 최보경 교사는 지난 8월 자신이 만든 역사교재를 이적표현물로 규정한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에게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