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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6년: 부산지부 부지부장, 지부교섭위원, 교사운영위원
2008년: 현 초등남부지회장, 지부교섭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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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산지부 여성위원장, 남산중학교 분회장
2008년: 현 부산지부 공립동래지회장, 남산중학교 교사
조합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에 가슴 벅찬 감동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 전교조 안팎으로 처한 현실은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대동단결하라고 강력하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교조 안의 여러 주체들과 소통을 통하여 신명나는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20여 년 전 교육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교조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분명히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을 바라는 모든 사회단체와 돈독한 연대를 통해 전교조가 지역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희망의 중심에 있는 조합원 선생님과 함께 큰 걸음으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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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창평고 해직(전교조 결성관련) 담양지회 조직국장
2005~2008년 전교조 전남지부 부지부장, 단체교섭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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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순천초등지회 지회장
2008년 전남지부 참교육실 참실국장, 전국대의원
우리 교육과 전교조가 위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모든 힘은 조합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촛불항쟁에서 집단 지성의 힘이 위대함을 보았습니다. 전교조와 함께 한 길이 때론 고달프기도 했지만 영광의 길이었습니다. 그 길에서 만난 여러 선생님들이 저를 인도하는 북극성이었으며 힘이었습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조합원들의 뜻을 듣고 살피겠습니다. MB식 경쟁과 효율만을 앞세우는 반교육의 어둠을 뚫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공교육을 안겨 주는 희망의 새벽으로 함께 갑시다.
선생님과 전교조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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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8년: 전교조 감사위원
2008년: 전교조 제천지회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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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충북지부 참실위원장
2008년: 충북지부 교육국장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조합원의 강력한 단결과 강도 높은 투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부자들만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MB교육정책에서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구해 내는 것이 전교조의 책무이기 때문입니다. 전교조에 쏟아지는 일부 왜곡된 시선에 절대 위축되거나 굴복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여러분이 전교조의 희망입니다. 동지들과 함께 그 희망을 더 크고 높게 만들고자 합니다. 그 길에 김명희 동지와 제가 작지만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