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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분회 단위에서 동의서 작성이 처음 시작된 14일 오후 3시 현재 경기지부 사무실 팩스가 다운되는 등 조합원들의 동의서 전송이 이어지고 있다. 구리남양주지회에서는 조합원이 아닌 교사가 동의서를 보내와 새로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등 비조합원 교사들의 동참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역 별로 들어오는 동의서를 분류하고 있는 경기지부 사무실 모습. 임정훈 기자 |
사실상 분회 단위에서 동의서 작성이 처음 시작된 14일 오후 3시 현재 경기지부 사무실 팩스가 다운되는 등 조합원들의 동의서 전송이 이어지고 있다. 한꺼번에 전송이 밀리면서 팩스 전송이 원활하지 않자 분회에서는 경기지부에 전화를 걸어 "왜 동의서 전송이 잘 되지 않느냐?"고 문의하는 등 현장 참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구리남양주지회에서는 조합원이 아닌 교사가 동의서를 보내와 새로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등 비조합원 교사들의 동참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경기지부 관계자들은 "이 분위기대로 간다면 모든 조합원들의 동의서를 받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같다"면서 "옹졸한 정부의 방침에 현장 교사들의 분노가 동의서로 결집되고 있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14일 오후부터 각 지회 단위의 집행위가 예정돼 있어 동의서 작성 열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분회 단위에서 동의서 작성이 처음 시작된 14일 오후 3시 현재 경기지부 사무실 팩스가 다운되는 등 조합원들의 동의서 전송이 이어지고 있다. 구리남양주지회에서는 조합원이 아닌 교사가 동의서를 보내와 새로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등 비조합원 교사들의 동참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역 별로 들어오는 동의서를 분류하고 있는 경기지부 사무실 모습. 임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