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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교수, 학부모, 학생, 교육시민 단체들의 상설연대체인 '행복세상을 여는 교육연대'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가졌다. 안옥수 기자 |
교사·교수·학부모·학생·교육시민 단체들의 상설연대체인 '행복세상을 여는 교육연대'(교육연대)가 첫발을 뗐다.
교육연대는 지난 15일 서울 대학로 흥사단에서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진보교육 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대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교육연대에는 전교조를 비롯하여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국교수노동조합, 전국교육대학생연합,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한국대학생연합,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등 19개 전국 규모의 단체가 참여했다.
교육연대는 이날 창립선언문에서 "진보적 교육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해온 단체들이 상설 연대체를 출범하는 것은 진보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 교수, 학부모, 학생, 교육시민 단체들의 상설연대체인 '행복세상을 여는 교육연대'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가졌다. 안옥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