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전교조 인천지부 '눈 건강 돌보기'

'돌봄이 있는 학교, 돌봄이 있는 사회' 캠페인의 하나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눈 건강 돌보기' 사업을 했다.

전교조 인천지부(지부장 임병조)는 지난 달 24일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와 연계하여 '눈 건강 돌보기' 사업을 진행했다. '눈 건강 돌보기'는 인천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무료로 시력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안경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안경을 맞추어 주는 사업이다. 대상 학생은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인천지부를 통하여 모집했다.

'돌봄이 있는 학교, 돌봄이 있는 사회'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예꿈마을 등 지역아동센터 20곳의 저소득층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학업성취에 기본적인 부분인 시력 검사, 읽기 테스트 및 눈부심 검사 등과 같은 안과 관련 검사와 처방이 이뤄졌다.

조우성 전교조 인천지부 정책실장은 "눈 건강 돌봄 사업 등 언제나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고 사업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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