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현재, 혁신학교는 모두 181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학기 혁신학교 157개교보다 24개교 늘어난 것이다.
전교조 새로운학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호영)에 따르면 혁신학교는 강원 9개교, 경기 89개교, 광주 4개교, 서울 29개교, 전남 30개교, 전북 20개교 등 모두 181개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6개 지역 초중고 6033개교의 3.0%를 차지하는 것이다.
더구나 경기와 서울교육청은 예비 혁신학교를 각각 29개교와 51개교를 지정해놓는 등 혁신학교 준비시기를 거치도록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진보교육청을 중심으로 혁신학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