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광명시평생학습원 6월 더불어숲 공개특강 행사

안녕하세요? 참세상에는 아주 오랬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저희 형이야 골수팬이여서 자주 들어오지만 저는 바빠서 자주는
못 들어왔는데 아래 박노자 선생님 강연 홍보도 할 겸해서 들어와 글 남깁니다.
어디에다가 이런 글을 올려도 될 지 몰라서 급한 김에 여기에 올렸는데 관리자님께서
알아서 옮겨주시구요.

참세상 독자라면 박노자 선생님 강연에도 관심이 많을 꺼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박노자 선생님은 현재 노르웨이에 계신지 2~3년째 이시고 저희 원장님께서 1년여를 공들여(?)
힘들게 섭외하신 분입니다. 광명시민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구요. 박노자 선생님의 저서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합니다.
강연 후 책에다 서명도 해주시기도 하는데 박노자 선생님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을 받으니까 주위 친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참세상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 목요일날 만나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사학과를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러시아 국립 인문대학교 강사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 전임강사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 부교수(現)

[저서]

우리 안의 파시즘 (2000, 삼인)

당신들의 대한민국 (2001, 한겨레신문사)

좌우는 있어도 위 아래는 없다 (2002, 한겨레신문사)

우리 역사 최전선 (푸른역사)


“한국사회의 ‘패거리주의’를 말한다.”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을 가진 귀화 사학자 박노자 교수.
그는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통해 ‘한국의 대학, 종교, 군대, 인종주의' 등 한국사회에서 금기되거나
기피됐던 이야기들을 직설적으로 풀어내어 언론과 지배이데올로기에 길들여진 우리의 관습적 사고를
되돌아보게 했던 실천적 지식인입니다.


한국사회의 제도적·사회적 폭력을 비판하는 한편 서구사회의 부조리한 면모에 대해서도 균형감을 가지고 냉철하게 비판해온 박교수와 함께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관련 기사
[칼럼] 한류, 자랑스럽기만 한가? (한겨레)
[초점]‘국적’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한겨레21)
[인터뷰] 한국 민족주의의 뿌리는 서양에 있다 
    (오마이뉴스)

외국인이 본 한국의 인권 상황 (한국인권재단)

 2005년도 하반기 더불어숲 일정

일시

8/18

9/15

10/6

12/15

초대
손님

고사카 빈첸시오
프란치스꼬의 집
수사

스티브 린튼
유진벨 재단 회장

두봉
천주교 안동교구
교구장(全)

도법
실상사 주지

※ 7월은 강연 일정이 없으며, 11월(11/17) 강연자는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사전 참가신청 예약을 받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행사 당일 참가도 가능합니다. 친구나 이웃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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