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부당해고 등

파렴치한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현대오일뱅크㈜의 부당해고

현대오일뱅크㈜에서는 2002년7월1일 유외사업 부문을 용역계약 형식을 통하여 오일뱅크플러스라는 기존의 유외사업팀장이 대표인 개인사업자를 설립하여 위장도급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오일뱅크플러스의 대표는 경영상 중요 권한이 없으며 현대오일뱅크㈜의 지시와 감독을 받으며 분사전 팀장으로 현대오일뱅크㈜에서 근무할 때와 별반 차이없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이 사실은 오일뱅크플러스를 담당하던 현대오일뱅크㈜ 직원들과 오일뱅크플러스 직원들은 당연히 인식하고 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현대오일뱅크㈜에서 2006년6월30일자로 오일뱅크플러스와의 용역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함에 따라, 정당한 이유없이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저를 포함해 10명이 해고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저희 10명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였고, 현대오일뱅크㈜와도 협상을 여러 번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오일뱅크㈜는 일말의 협상 여지가 없다고 하며 대형로펌을 대리인으로 법적대응을 하며 저희들에게 포기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지고 당연한 결과로 2006년12월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는 이 사건은 현대오일뱅크㈜의 부당해고라고 인정하고 저희10명을 원직복직 시키라는 명령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복직명령 불이행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원직복직 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는데도 현대오일뱅크㈜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재심을 청구하였으며 현대오일뱅크㈜의 담당임원은 재심에서도 원직복직 명령이 나면 행정소송으로 대법원까지 갈거라고 하며 몇 년이 걸릴거라고 했습니다. 몇 년 후에는 본인 및 현재 경영자들이 회사에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말했습니다.
저희 대부분의 직원들은 7개월동안 실업자로서 있다 보니 당장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으니 막막하고 답답하고 너무 힘듭니다. 힘있으면 진실도 무시하는 세상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어렵더라도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현대오일뱅크㈜의 파렴치한 횡포

현대오일뱅크㈜의 파렴치한 일은 현재 소송관련서류가 보관중인 오일뱅크플러스 사무실에 서류관리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침입하여 서류를 뒤졌습니다.
이는 담당임원이 지시하였고 직원 4명이 이를 실행하였습니다.
소송에서 자신들이 유리하기 위하여 상대방의 서류를 몰래 와서 뒤지는 이런 파렴치한 행동을 보면서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에게 심한 배신감과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하여 회의가 듭니다.
위 사건과 관련하여는 도봉경찰서에 고소한 상태이며 수사가 진행 중 이며 담당형사가
유선상으로 확인한 결과 본인들이 와서 서류를 뒤진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들에 대한 처벌보다 잘못했다는 진심어린 사과와 같이 일하던 동료가 어려울 때 돕지는 못해도 나쁘게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현재상황과 이행촉구

경기가 많이 어렵다보니 일자리를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저희들에게는 생존이 달린 문제입니다.
저희 10명을 보면 다양한 연령대인데 제가 너무 맘이 아픈 것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직원에게 이런 시련이 있다는 것이 선배로써 너무 미안하고 슬픕니다.
이런사실을 제가 제보하는 이유는 진실을 밝히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하여 경각심을
일깨워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고 현대오일뱅크㈜에서는 조속히 노동위
원회의 명령을 이행하기를 촉구하며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를 바랍니다.


위의 내용은 사실이며 연락주시면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월


오일뱅크플러스 김지훈 hp 018-227-5151 e-mail kjh99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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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 위장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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