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회 사
위대한 애국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정치권력에 의한 방송장악을, 저지하고,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사태에 대하여, 진실규명을 갈망하는, 수많은 국민들에게, 침묵하는 언론과, 무관심한 사회의 기득권층, 그리고 방관적 자세인, 권력에 대해, 의로운 피와 정의로운 죽음으로, 항거한, 정해준 열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본받으며, 그리고, 황우석박사의, 인간체세포 복제줄기세포를 만드는, 핵이식배반포 원천기술의, 특허를 지켜, 국부를, 미국에 도둑맞지 않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KBS는 대한민국의 방송이자, 우리 국민의 방송이지, 결코 정권의 나팔수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은 KBS 시청유무에 관계없이, TV수신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달 꼬박꼬박,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발적인 납부가 아니라, 전기료나 아파트관리비 등과 함께, 반 강제적으로 몰수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비민주적 제도를 이해하는 것은, KBS발전이 곧 우리나라 방송의 발전이고, 더불어 우리사회의 발전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방송은 완벽한 중립성을 확보해서, 시청자들에게, 문화적 취향을 충족하는,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공익적 프로그램을 제공해야하며, 또한 방송 매체를 통해 보고 들은, 정보와 언론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국가운영이나, 국민들의 여론 형성 등, 사회활동의 기본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에 따라 KBS는, 광범위한 프로그램 편성에서,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사회적 책임이 부과되는 것이고, 방송프로그램 내용이 담고 있는, 가치 이념이, 얼마나 전 사회구성원들에게 공유 될 수 있는가, 또한 어느 특정집단의, 이해나 이념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적이고 보편타당한, 가치를 실현 하는가, 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방송사 소유구도가 외적으로는, 정부나 기업으로부터의, 간섭이나 개입에 대해 자유로우며, 내적으로는 경영진으로부터, 보도와 편성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는, 그동안 정연주 사장체제하에서, 노무현 정권의 대변인이자 나팔수로서, 소임을 다하는데, 피나는 노력을 경주해왔으며,. 이에 따른 대표적인 3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그 첫 번째!
탄핵정국을 맞아, 그 당시 노무현대통령의 탄핵의, 옳고 그름을 헌법재판소에서, 심판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야당과 여당, 학계, 재계, 종교계, 사회원로, 등의 주장과 의견을, 골고루 전달하여,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유도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을 망각하고 ,임명권자인 노무현에게 충성하고, 사장자리를 더욱더 공고히 하기위해서,
탄핵안 통과를 예상하고, 눈물쇼를 기획한 노빠 의원들이, 국회에서 눈물드라마를 연출하자, 메가폰을 잡은 정연주사장의 진두지휘아래,
순진한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를 제작하여, 장장 17시간에 걸쳐, 필름이 감당하지 못해 닳아, 끊어질 때까지, 돌리고 돌려 탄핵을 모면하게 했고, 100년이 아니라 3년반도 못가서 끝나가는 추풍낙엽당인, 열린당 국회의원을 과반이상이나 당선시켜, 변화를 기대한 국민들의 가슴한구석만, 뻥 뚫어 놓은 채, 오늘의 정치, 경제, 사회, 외교, 국방, 어느 한구석도 잘된 곳이 없는, 절단 난 나라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둘째, 2002년 8월 대선정국 기간 때, 유력한 야당후보의 아들 병역문제와 관련하여, “현역3년을 꼬박 때우면, 빽없는 ‘어둠의 자식들’이고, 면제자는 ‘신의아들’이라”는 글을 써서, 나중에 재판결과, 드러난 김대업의 병풍조작사건과 함께, 야당후보의 낙선을 유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것은, 정연주씨가 사장이 된 후에, 신상이력을 살펴보니, 정연주씨 자신은 물론이고, 그의 장남과, 차남, 즉 3부자가, 모두 병역을 면제받았으며, 정사장이 2003년 5월 KBS 사장에 취임하고, 6개월 뒤인 그해 11월에, 그의 아들은 미국 영주권을 이유로, 병역면제를 신청한 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국적까지 포기했다는 사실입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KBS 사장이 되기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으로 있을 때인, 2002년 8월 9일자 정연주 칼럼에서, ‘부자들의 잔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아들 병역의혹설과, 미국 국적취득에 관하여, “병역문제와 미국국적 취득은, 우리 사회의 특수계급이, 누려 온 특권적 행태”라고 비판했고,
KBS 사장이 된 후 9시뉴스에서 “우리 사회에서 남부럽지 않은 부와 명예를 축적한 사람들이, 먼저 국적을 포기한다면, 서민들의 분노와 허탈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또 일요진단 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순간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들의 조국을 버린 그들은, 언젠가 자신들의 부모마저, 버릴 수 있지 않겠는가?” 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씨를 비판하는 글 하나 때문에, 갑자기 사회 특수계급이 된 KBS 정연주 사장은, 특권적 형태로 두 아들의 병역을 면제받고, 조국까지 포기한 상황에서, 서민들의 분노와 허탈감은, 어찌할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셋째, 황우석박사의, 인간체세포 원천기술에 대한 진실을 추적한, KBS 추적 60분을 방영하기위해, 문형렬PD가 넉달 간에 걸쳐서, 제작을 했는데, 외압에 의해서 방영이 되지 않아, 진실이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다.
KBS가 “세튼특허를 노렸나”라는 추적 60분을 방영하면,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와 원천기술은, 존재하며 서울대 조사위원회 조사가 체세포NT1이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했는데 그 조사가 잘못된 엉터리며, 미즈메디 병원 노성일 원장이 줄기세포를 키우는데 실패했고, 우리나라 언론이 보도 한 것과, 전혀 다른 진실을 알게 될 것이며,
그리고 또 미국의 세튼교수가, 특허권을 노려, 한국에 와서 황박사의 원천기술을 도용해가서, 세계, 32개국에, 특허를 신청했는데, 만약 이것이 세튼의 의지대로 된다면, 이 특허권만가지고, 미국내 에서는 년간 36조원의, 이익이 창출되고, 세계적으로는, 우리나라 1년 예산 235조보다 많은 300조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데도 KBS는, 법원에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공개하라는 판결을 받고도, 진실을 방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송을 하지 않는 것은 엉터리로 조사한 서울대 진상위를 보호하는 것이고, 미국의 국익을 위해 조공을, 바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도 믿을 수 없고, 국회도 믿을 수 없고, 언론도 믿을 수 없고, 서울대도 믿을 수 없으며, 정치인도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힘으로 지켜내고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황박사의 사태로 2007년 1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실에서 8차공판이 열리던 날 아침에 배달된 동아일보 1면기사
<서울 등촌초등학교 6학년 이던 이정표군이 13세 나이로 백혈병과 1년 9개월 싸우다 2006년 4월25일 하늘나라로 간 정표군의 일기장이 공개> 열한살, 백혈병이 왔다. 너무 억울하고 슬프다, 맞는 골수가 없다한다, 엄마를 믿고 용기를 내자, 옆 침대 아이가 죽었다. 천국서 행복하게 살길. 피오줌이 나온다. 누가 날 좀 살려줬으면. 바다에 가보고 싶어.
※ 정표와 유전자 일치하는 사람이 국내에 5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정밀검사를 앞두고->모두골수기증포기->결국죽음
※이 기사를 보고 가슴이 짠했고 줄기세포만 있었음 어린 학생이 죽지 않았을 것
※난치병:심장병, 백혈병, 자기면액질환, 당뇨병, 골다공증, 암, 알츠하이머, 루게릭병, 파킨슨병, 중화상, 척수준상, 선천성기형
프랑스한과학자->에이즈백신발명->한미국과학자새턴이 황교수에 접근한 것처럼 접근->프랑스과학자특허제출->그러나분쟁하는사이 투자기업물러남->포기하니->프랑스인 실용화할 수 없는어려움에 처함->그때 미국 돈을 투자 프랑스과학자스카우트->그 연구로 인한 국익은 미국이 다 먹게 되고->프랑스는 법에서는 이겼지만 소득이 별로 없게 되었다.
이번 미국의 세턴이 황박사 팀에 접근해서 지금취하고 있는 행동->프랑스 사건과 유사함
세턴은 인간복제배아를 만들 기술은커녕->원숭이 배반포도 만들지못하는상황->
2003년 4월9일 미국특허청에 동물에서 체세포 핵이식과정에서 방추체결함을 없애는 방법을 가출원(주사기로 흡입방법)
2003년11월 새턴 한국방문황교수만남->
그리고 미국에 돌아가서<인간복제는 불가능하다고 사이언즈에논문발표> ->
그리고 2004년 1월 새턴은 황교수논문->싸이언스통과->도와줌
황박사는 2003년 12월30일 대한민국의 특허청에 “자가체세포 이식란으로부터 유례한 배아줄기 세포주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 라는 제목으로 특허출헌(쥐어짜기 식이법)
새턴은 2004년 1월 다시한국방문->황우석박사팀과 공동연구에 합의, 그래서 이때 핵이식전문가 박을순과 배양전문가 박종혁을 세턴에 요구에 의해 미국세턴연구실에 파견
그런데 황교수체세포 핵이식기법은, 쥐어짜기방식이고, 새턴은 주사기 같은 것으로, 흡입하는 방법인데, 새턴은 이 방식으로, 방추체결함을 극복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황교수팀이 배반포를 만듬으로써, 새턴의 방추제 결함이 아니었다는 것이 입증->새턴의 1차 특허는, 사실상 무효됐다 이렇게되자 새턴은 미국에 돌아가서, 황박사에게 보고 배운것을 토대로 황박사 특허를 도용해서, 1차특허 때와는 판이하게 달리, 영장류만 아니라 인간도 포함하는, 인간복제 줄기세포와, 인간배아를 만드는 방법으로 1차특허를 보안 수정해서, 보정특허를 다시 미국에 제출, 탈핵방법도 물론 황박사의 쥐어짜기기법으로 바꾸었음
여기서 큰문제가 발생하는데, 손오공이 뛰어봤자, 부처님손바닥 안이라고, 새턴에게는 미안한일이지만, 새턴특허에, 큰 약점이 있었습니다, 2차보정특허에서, 황우석박사의 허가 없이, 쥐어짜기식 핵이식법을 도용한 것이 발명권리에, 사기행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2004년 4월9일, 새턴의 보정특허에서 추가된, 황교수의 발명을, 황교수로부터, 인용했다는 사실이나, 황교수의 이름을 넣지 않고, 자기의 기술로 넣어버린것이, 사기가 되고, 새턴의 발명전체가, 무효가 될수있다는 것입니다.
황교수 특허권 50%지분을, 확보하기위해, 의도적으로 황교수에게, 접근했던 새턴은,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아프고, 사실유무와 관계없이 특종이라면, 국익도 팔아넘길 MBC PD수첩의 황교수 죽이기에, 대한민국언론과, 대한민국정치인, 대한민국종교인, 대한민국 정부가, 혈안이 되어 황교수를 완전 죽이고, 과학자의 생명을 끊어버리자, 이것을 기다리고 있던 새턴은, 얼씨구 좋다하고, 황교수에게 말하자니 양심이 허락지 않자, 미국언론 워싱턴 포스토지에, 기자회견을 통해 황교수와 결별을 선언하고, 부정 행위로 출원한, 자기특허의 약점을 줄이고, 법적문제를 피해가기위해, 미국제3차 특허에는, 황우석박사의 쥐어짜기식, 핵이식 방법과, 복제수정란을 만드는 방법, 복제수정란 배양방법의, 내용이 추가되었고, 이것은 황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서 얻은것이라고, 판단된다고 언급하면서, 자기 독단의, 합법적인 특허권을 제출하고, 통과되도록 지금 미국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2004년 논문조작과 황우석교수 연구의혹과 관련, 서울대 진상조사위원회, 정명희 위원장은, 2005년 1월10일 1번 죽기세포 염색체손상과, PD수첩의 제보자이자, 민족의 배신자이고, 역사의 반역자이며 대한민국의 매국노인 류영준과 이유진의, 불안전한 탈핵과, 극체유입설의, 일방적인 주장을 받아드려, 1번줄기세포는 체세포가 아니고,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했고, 그래서 황박사는, 미국의 새턴이, 서울대조사위가 황교수 논문은 페이크다, 다시 말해 사기다라고 발표했고, 핵치환체세포 배반포가 아니라, 처녀생식으로 나왔으니, 2003년 12월30일 황박사특허는 무효라고 주장하면, 국제특허싸움에서, 완전 불리하게 됐으며, 다시한번, 사기꾼이 되었습니다, 서울대 조사위의 처녀생식, 단정발표는 또다시 황박사를 죽인 것이고, 한국의 국부를 미국에 조공으로 받친 것이며, 서울대조사위는 산업스파이보다 더 나쁘고, 매국노 이완용보다 더 악질적인 행동을, 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정특허를 체출한 7개월 후인, 그해, 2004년 ,새턴은 박을순 연구원의 도움으로, 원숭이 배반포복제에 성공을 하게되고, 미국국립보건원과, 미국민들로 부터, 막대한 연구기금을 기부 받아, 연구소를 중축하고, 2005년에는, 환자맞춤형 줄기세포에 대한 싸이언스지의 공동저자가 됩니다.
하지만 얼마 전 검찰은, 조사위가 발표한, 1번 줄기세포를, 수립한 사람이, 이유진이 아니고, 박을순이며, 김선종이, 황우석 박사팀이 만들어준, 배반포 104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썩어치기 했다는 사실을,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래서 KBS 추적60분 문형일PD가, 정명희 위원장을 찾아가서, 따지자 그 당시 박을순이는, 한국에 없었고, 이유진이가 한국에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정명희 위원장은,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이사장처럼, 또다른 거짓말로, 줄기세포의 1번이, 누구것 이냐가 중요하지 않고, 48개중 8개가 손상된것이니, 손상비율이 중요하다는, 엉터리쾌변을,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유전학 김희발교수는, 지금 실제로, 인간배아줄기세포가 배양 중에, 염색체 손상이 일어나고있으며, 이것이 학회에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1번줄기세포가 체세포복제 줄기세포가 아니라고, 단정하기에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또, 1번줄기세포의, 진위를 알기위해서는, 유전자 각인검사나, DNA검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최근, 서울대 수의대 팀 연구진들이, 유전자 각인검사를 하기위해, 동결된 NT-1줄기세포, 샘플을 해동시켜, 배양시켜,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는, 체세포와는, 확연히 다름을 구별해냈고, NT-1의 샘플에서, 콜로니를 깨내고, 서울대에만 있는, DNA축출기구를 이용해, DNA유전자 정보를 추출해냈고, 수의대에 있는, PCK이라는 기구를 이용해, 부계인자가 2번이나, 발현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실험과정과 결과를 보고, 처녀생식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 서정선 박사는, 1번줄기세포가, 처녀생식줄기 세포일 가능성이 아주 적어졌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국UCLA대학에서 줄기세포를 연구했던, 박경식박사는, 유전자 각인검사에서 두개의 부계인자가 나오면,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울대 임정목교수는, 난자의 속성상, 서울대, 조사위의 처녀생식 가설중, 극체유입설은 일어날 수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이와같은 실험결과를 놓고, 서울대 조사위원장인, 정명희 교수를 다시 찾았을 때, 정명희 교수는, 1번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라고 말한것은 잘못됐다, 조사위가 처녀생식이라고 말하지 말고, 잘 모르겠다고 말했어야 한다고, 하는 과학자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애매모모호한 말을 하면서 조사위발표의 오류를 시인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대 조사위 위원 중에서, 체세포핵이식 배반포가 아니고, 처녀생식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정인권교수도, 처녀생식일것이다 라고, 가능성을 제시했지, 체세포복제가 아니라고, 단정하지는 않았다는 이상한 말을 되풀이 했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서울대 조사위, 정명희 위원장과, 정인권 위원및 그리고 조사위여러분에게, 공개 질문을 하나드리겠습니다. 처녀생식이라 함은 난자의 도움 없이 여자가 계속자식을 낳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까?
남자의 도움 없이 어머니가 계속해서 애를 낳았다고 가정한다면, 그애들 에게서는, 어머니유전자만 나와야 하는게, 정답이 아니냐고 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버지쪽의 유전자가 나왔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겠느냐 말입니다.
이런 경우 처녀생식이 아닌 것이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탈핵된 세포가, 다시 들어가서, 세포 배양된 확률은, 소금에 절인 생선이, 바다에 다시 돌아가서, 헤엄치고 살아 돌아다닌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의미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서울대 조사위가 실수를 인정했고, 권위있는, 그 분야의 최고 교수들과, 학회에서,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황우석박사가 사가꾼입니까? 황우석박사가 죽일놈입니까?
논문을 집필하는, 책임을 맡은 쪽이, 메즈메디고, 배반포를 섞어치기하고, 쓰레기통에 버린것도, 미즈메디며, 지문조작 유전자조작을 한쪽도 미즈메디이며, 배반포를 만들었는데, 배양하지 못한 쪽도 미즈메디인가 하면, 논문의 공동저자로 되어있는 쪽도, 미즈메디와 새턴교수인데, 왜 황우석박사만 사기혐으로 기소되어야하고, 배반포를 썩어치기하고 바꿔치기한, 죄인중에서 중죄인인 김선종은, 왜 즉각 구속하지 않으며, 또 분명히 그 배후가 있을 것인데, 배후를 조사하지 않고, 세계최고의 기술이며 세계유일의 기술을 가진, 300조라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국부창출을 할수있는, 애국자인 황우석박사만, 죽일 려고 하는지, 대한민국 검찰에게 강력하게, 항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애국시민여러분!
줄기세포가,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줄기세포는, 특허의 대상이 아닙니다 특허의 대상은, 체세포 복제줄기세포 핵치환배반포를 만드는, 원천기술이, 특허의 대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줄기세포 NT-1이, 특허의 대상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줄기세포를 만드는데, 3000억원을 투자하고, 영국은 1조 4000억원, 싱가포르는 1조 5000억원을, 스페인은 복제전문가인 미국 뉴케슬대, 스토이코비치박사를 스카우트해서, 2300억원의 정부지원보조금과, 230명 전문연구원을 투입하여, 국가줄기세포연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중국은 텐진국가줄기세포공정기술센터 등, 3개의 대규모연구소를 설립하여, 국가차원에서,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있으며, 미국의 하버드대학, USC대학, 스텐퍼드대학 등에서, 황우석박사가 없는, 무주공산이 된, 줄기세포시장을, 선점하기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황박사의 기술을 배워간, 새턴은 머지않아, 체세포 줄기세포를, 만들 것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EU에서는 60조원을 투자해서, 인간배아줄기 세포를 만들기 위해, 공동지원을 결의했습니다. 그러나 KBS정연주사장이, 대한민국에서 역주행의 2인자이고 역주행의 1인자가 노무현 대통령인데, 지금세계는 이와 같이 체세포 줄기세포 시장의 선점을 위해,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데, 오직 대한민국만이, 세계의 방향과는 역주행으로 가기위해, 세계유일의 기술을 보유한, 황우석박사의, 연구를 금지시키고 있으니, 노무현 정부는, 더 이상, 우리나라 생명공학의, 싹을 자르지 말고, 더 이상 황우석교수를 죽이지 말고, 황우석 박사팀에게 연구재연의 기회를 부여하고, 연구활동을 위한 법적, 물적, 지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방송공사는, 헌법과 방송법에 따라, 지대한 국민의 관심사를, 보도할 의무가 있는 만큼, 더 이상 직무유기를 하지 말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추적60분을 즉각 방영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은 진실을 알려야할 의무가 있고, 국민은 진실을 알권리가 있음을, 거부한다면, 앞으로 중대한 문제에, 직면할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리고 만약 미국에서 먼저 특허를 선점하게 되면 미국정부가, 일정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 새턴특허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황우석박사 특허를, 빼앗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계속 은폐한다면, 그뒤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엄청난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위대한시민여러분!
20세기 국부의 원천은 석유였지만, 21세기의 국부는, 지적재산권이, 될것입니다. 황우석박사논문의 진실여부, NT-1 의 존재여부, 그리고, 황박사의 잘못된 연구파트너선택, 이런것은 뒤로하더라도, 전세계가, 인정하고, 서울대조사위와 노성일이사장마져 인정하는 세계최초이자, 세계유일의, 인간체세포 핵이식 배반포수립의, 노하우만은 반드시 인정되어야만합니다.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가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줄기세포특허입니다. 정부와 언론이 못지키면, 우리국민이 지킬수밖에없습니다, 지금대한민국은 줄기세포전쟁에서 포기할것인가 말것인가 하는 중요한기로에 서있습니다.
나는 오늘 이자리에서 노무현대통령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헌법에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할, 의무가 명시되어 있음을 말입니다. 같이 연구하고, 논문에 교신저자인 새튼은, 아무런 처벌없이, 미정부와 미국민의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아, 줄기세포연구의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한민국정부만이, 유독 생명윤리법을 소급적용시켜, 황우석박사의 연구를 금지시키고, 만약에 미국이, 먼저 만들어, 특허를 취득한다면, 정부에도 어마어마한 책임이 있습니다. 연간 300조이상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권리가 미국에 빼앗기게 되는것 입니다. 기술이전 촉진법에 따르면, 국가가 소요경비를 출현하거나, 지원하여, 획득한성과에 대해서는, 특허등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되어있고, 대통령은, 국민의 지적재산권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것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지적재산권은 국부의 원천입니다. 옛날에는 천년자원을 우리나라 땅을 지킴으로서 보호됐지만, 지적재산권은 시간경쟁이고, 권리를 확보함으로써, 우리국익이 보호되는것입니다. 따라서 이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위해서, 황우석 교수팀에게 시급하게, 재연의 기회를줘서, 우리특허를 지키도록 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에서, 줄기세포를 먼저 만들면, 우리의 특허는 날아갑니다. 이렇게됐을때 막대한 부를 잃게된것에 대하여,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은, 두고두고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 이며, 우리후손들과 난치병환자들에게 씻을수 없는 죄를 짓게 될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부와 일부과학자들은, 미국이 줄기세포를만들어, 특허를받도록 해주는, 특허포기 음모론이, 재기되고 있음을, 명심해야할것입니다. 이렇게 됐을때, 국민적인 저항이 강물같이 흐르고 들꽃같이 만발하면 그때가서 땅을 치고 통곡을 해도 소용이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이 운동은 제2의 민주화운동이자, 2007년 대선 때, 대한민국 대통령을 도둑질 안맞는, 나라살리기 운동이며, 제2의 한국 도약을 위한, 시민명예혁명운동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양심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여러분이, 정말로 황우석박사를 사랑하고 정말로 황우석박사의 특허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국부를 창출하고자 한다면, 그리고, 정해준열사의 죽음을 헛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선, 공영방송쟁취를위한 KBS수신료 거부 운동서명 황우석 박사 연구재연을 위한 서명운동에 행동으로 앞장서야 할 것이며, 3월초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민총궐기를 하는 날 여러분의 이웃, 친지, 친구 등을 손에 손을 잡고 백만이상이 모이도록 하는데 행동으로 나서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2월 3일
공영방송쟁취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황 우석박사 특허지키기 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좋은사회를 위한 참여시민연대 회장 전 구 룡
http://www.goodsociety.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