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가슴에 묻고, 어디로 가야 할까?

1. 지난 일요일 밤, ‘안성 요셉병원으로 사람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그리로 달려갔다. 그러나 막상 가보았더니 경기도당, 경기도 노총, 택시, 평택과 안산 노동자, 일부 사회단체 사람들만 삼사십 명 병원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다. 영안실에는 다들 들어가지 못해서/않아서(...나중에 일부 사람들만 ‘문상’했다), 나 역시 서성거리다가 ‘추모 집회’가 시작되어 시멘트 바닥에 주저앉았다.

택시 구수영 동지가 ‘경과 보고’를 하는데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손에 손에 든 촛불들이 위태로이 흔들린다. “가족들이 첫날이나 오늘이나 한결같은 말만 한다.”고 구수영이 한숨 섞어 말한다.

이어서 사회자가 ‘허세욱 열사에 대해 말해줄 분 없냐’고 청중에게 묻는데 민노총 여성 부위원장 김은주가 부스스 일어난다. “허세욱 동지가 집회장에서 만났을 때 우리 딸애들 손에 돈 천원씩 쥐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고 회고하는 목소리가 어느듯 촉촉하게 젖더니 잠깐 울먹인다.

빗줄기가 굵어졌다. 마지막으로 전국연합 오종렬 의장이 일어나 못박듯이 말한다. “여러분, 싸움은 공개요구 투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월요일 새벽 6시 좀 넘어, 병원에서 영구차가 나갔다. 몇 사람이 차 앞에 가서 무릎 꿇어 절하고 몇 사람이 화장터로 따라갔다. 뼛가루의 일부, 한 옹큼을 얻어왔다고 한다. 그렇게 허세욱 동지의 시신은 떠나가 버렸다! 아무 일 없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2. 추모 집회에서 간부들 빼고는 아무도 발언하려 나서지 않았다. 김은주가 울먹일 때 몇몇은 속으로 함께 느껴 울었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사람은 ‘확 쳐들어 가야하는 거 아녀?’하고 울분을 토했지만 그것도 잠깐이었다.

병원 앞에 전경은 보이지 않았지만 “어딘가에 웅크리고 있을 거”라고 구수영은 말했다. 포장마차로 향하는 택시 노동자들에게 구수영이 ‘술 먹지들 말어!’하고 다그쳤는데 집회 사회자는 ‘내일 화장터로 갈지 모르는데 그럴 경우, 화장터까지 일부가 따라갈 것’이라고 예정된 일정표처럼 발표했었다. 술을 먹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었던, 도무지 긴장이 걸리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이었다.(전경이 굳이 나설 까닭이 없었다)

월요일 아침, 시신이 화장터에 도착했을 때 서울에서는 범국본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회단체들이 수술비 책임진다”는 각서까지 썼는데도 유가족은 면회를 막았다고 범국본은 유가족을 비난했다.


3. 유가족에게 허세욱 동지는 ‘부역한 사람’으로 취급되었다. 생각과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은 다 장례에서 배제되고, 생물학적인 몸뚱아리의 인연만 맺은 사람들끼리 ‘가족장’의 울타리를 쳐버렸다. 그는 ‘전체 사회’를 향하여 자기 몸을 불살라 호소하고 발언했지만, 그의 사회적 발언을 배제하고 억압하는 사람들끼리 그의 몸을 처분해 버렸다. 기성 사회에서 그의 ‘삶과 죽음’은 한갓 시급히 잊혀져야 할 ‘추문’에 지나지 않았다. ‘국정원 출신’까지 끼어앉은 그의 ‘가족’들은 그러니까 그의 죽음을 사람의 죽음이 아니라 ‘개죽음’으로 취급해 버린 셈이다.

고대 그리스 비극의 여주인공 ‘안티고네’는 자기 오빠의 죽음이 기성 사회에서 ‘개죽음’으로 취급되는 것에 저항하여 투쟁하다가 죽어갔다. 안티고네가 제 몸을 던지지 않고서 기성 사회가 제 오빠의 삶과 죽음을 받아안게 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진정한 변혁운동 단체라면 허세욱의 유가족과 그 뒤에 도사린 자본권력에 맞서 ‘시신 사수(또는 쟁취) 투쟁’을 벌였으리라. ‘가족장’의 구역질나는 이데올로기에 굴하지 않고, 제대로 된 ‘사회장’을 치르는 투쟁에 나섰으리라. 그랬어야 허세욱의 죽음이 한미FTA 투쟁의 전열을 다시 가다듬는 힘찬 ‘새 출발’이 되었을 터이다. 변혁의 파고가 올라가던 80년대 말에는 한 달 두 달 밤낮으로 ‘시신’을 지키는 장례투쟁을 그렇게 치열하게 벌였더랬다. 이는 한갓 빛 바랜 사진 속의 추억으로 저물어간 이야기일까?


4. 허세욱이 분신하고 며칠이 지나서야 가까스로 병원 앞에 텐트가 설치되었다. 투쟁 분위기도 북돋아지기 전에 ‘모금 켐페인’부터 울려퍼졌다.

대학로에서나 안성 병원 앞에서나 발언자들은 그를 ‘따뜻하고 좋은 사람’으로만 추어올렸다. ‘투쟁을 더 치열하게 일으켜 달라’는 그의 분신 충정을 파고들어 치열하게 발언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일부 청중들은 눈시울을 적셨겠지만 눈물과 뜨거운 한숨이 집회장을 파도처럼 휩쓸지는 못했다. 왜 싸우러 모인 사람들 속에 눈물과 뜨거운 한숨이 퍼져 나가지 않았을까?

범국본은 예전에 ‘한미에프티에이는 IMF보다 열배 백배 더한 재앙’이라고 비판을 했더랬다. 그 말에 정말 걸맞게 투쟁했더라면 허세욱 열사의 분신을 맞아, 싸우는 민중들이 이렇게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일 리 없다. ‘범국본이 협상 체결 뒤에는 국회내 비준반대 투쟁으로 넘어가고, 대선 쟁점 제기로 만족할 것’이라는 항간의 의구심이 사실이라면 ‘열배 백배의 재앙’이라는 그들의 선전은 진정성이 실리지 않은 ‘빈 말’인 셈이다. 안성 추도집회에서 엔엘파 원로 오종렬 의장은 “한미에프티에이투쟁은 반한나라당 투쟁입니다!”하고 얼토당토 않은 정견을 내질렀는데, 이렇게 민중운동을 개혁보수세력의 2중대로 말아먹는 움직임이 공공연히 벌어지는데 저지투쟁에 긴장이 걸리겠는가. 한나라당만 반대하면 되는 것을...


5. 허세욱을 이어받는 투쟁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오르지 못하는 까닭은 첫째, ‘한미에프티에이’의 본질을 ‘큰 눈길’로 살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경제식민지화의 완결판이요, 신자유주의의 완결판이요, 아제국주의적 야욕의 표현이다. 그런데 ‘미국한테 말아먹힌다’는 선전만 많이 되었을 뿐, 신자유주의와 小제국주의 야욕의 부분은 직시하지 못했다. 그러니 ‘농민하고 영화인들이 안됐다’는 동정심만 일었지 노동자들에게 ‘이것이 내 문제’라는 절절한 자각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비정규악법과 노사관계로드맵이 사실 ‘에프티에이의 선결 요건’으로 강행되었을뿐더러, 협상이 맺어진 뒤에도 ‘미국식 노사관계 강요(...해고의 자유, 본격 도입 등...)’가 기다리고 있다. 87년 이후 20년의 흐름을 완전히 잠재우고 ‘자본의 일방적 우위’를 완전히 못박겠다는 것이 ‘에프티에이’의 핵심이다! 이를 절절히 깨닫지 못하니, ‘사생 결단의 싸움’이 일어날 리 없다. ‘한나라당 반대만으로 족하다’는 엔엘파 주류의 꼬드김은 투쟁을 잠재우는 마술의 묘약이 된다.

둘째, 그 ‘대안’을 사회적인 힘으로 제시하지 못했으니 사람들이 신명을 내어 결사항전할 수 없다. “조금 폐해가 덜한 신자유주의만 되더라도 좋겠다.”는 식의 나약한 목소리들만 요란하니, 막상 싸우려던 사람도 주춤하고 물러나 버린다.

IMF 이후, 다시 <‘노동의 거대한 패배’>로 귀결될 에프티에이 공세에 맞서려면 어떤 비전으로 무장해야 하는가? “자본주의 자체를 끝장내지 않고서 길이 없다. 그 ‘너머’로 나아가자!”는 비전을 움켜 쥘 때라야 우리는 한미 지배세력이 온통 환상을 품고 달려드는 공세 앞에서 강인하게 맞받아칠 수 있다. ‘제3의 길’과 비슷한 나약한 사민주의 담론으로 자본의 맞수가 되지 못함을 현실은 똑똑히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부르주아정치세력의 대선 후보들은 너나없이 ‘민생 대장정’을 떠난다고, 갖은 꾀를 다 부리는데, 그 영향력이 한줌도 못 되는 진보세력 주류는 ‘다른 사회에 대한 비전’을 확실히 내걸 때라야 어떤 ‘승부’가 되거늘, 여전히 자질구레한 관심에 자신을 가두고 ‘2중대 노릇’에 머물러 있다.

FTA에 맞설 ‘대안’은 무엇인가? 지배세력의 소제국주의(=자본주의 선진국) “환상”에 맞설 대안은 화폐 상품 관계를 폐절하고 가치법칙을 소멸시킬 ‘자본주의 너머’에 대한 포부가 아니겠는가. 담대한 포부 없이 어찌 지배세력의 현실적인 야망에 맞서겠는가.


6. 허세욱의 투신은 ‘불발탄’으로 끝날 것인가? 그의 육신은 이미 땅에 묻혔다. 한 웅큼 적선을 구하여 얻어온 뼛가루로 발인을 하고 노제를 지내고 해서는 ‘시늉 뿐인 의식’을 벗어날 수 없다. 애시당초 그의 육신은 반동세력의 손아귀에 강탈당했다. 그의 육신 한 웅큼을 향하여 애도하지 말라. 그의 넋일랑 우리네 가슴 속에 묻어야 하리라. 그가 제 몸을 불살라 조금 밝혀낸 공간을 死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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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모금도 하지 말라는 고인의 뜻이나.. 유가족을 이렇게 폄훼할수도 있다니.. 사람은 참 잔인합니다. 몇십년전처럼 관을 앞세워 시위판을 벌리고 싶은겁니까? 시대가 바뀐지 오래이며.. 그런 모습을 보고싶어하는 시민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군요. 자중하시오. 반미는 자유이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하시오.

  • 비정규직

    시민/ 법의 테두리 하에서 무엇을 한다 말인지/ 힘있는 자본과권력에 파수꾼 역할을 하는 법 시민 당신이나 따르시오/ 그나마 법도 안통하는 세상에 내던져진 중소영세사업장 비정규직 노동자의 현실을 알고 그런 말을 짓거리는것인가? 당신같은 시민들이 허세욱동지를 보낸것은 아닌지/

  • 동지

    필명 시민님! 당신은 이 글을 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사람이 살아서는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고 망자에게는 유지가 받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허세욱님이 남긴 유서에 유지를 남긴 그대로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 허세욱님은 분신하시기전 3곳에 3통의 유서를 남기셨습니다. 1통은 개인적으로 정리를 친구분에게 , 또 1통은 자신이 활동하던 민주노총에게 분신의 이유를 밝히셨고 또다른 1통은 사후처리 문제입니다. 고인 께서는 유족들에게 단 한 마디의 유언도 남기시지 않았습니다. 형제가 있으나 형제 보다 더 끈끈한 정으로 함께한 동지들에게 유언을 남기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혈육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인의 유지는 묵살한체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짓밟아 버림은 물론 돌아가신지 24시간도 되지않아 (법으로도 24시간이 지나ㄴ야 화장을 할 수 있다고함) 화장을 강행하려 하였고 자신들이 유족임이 분명함에도 고인의 유골을 무연고자 묘소에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찌 형제가 할 수 있는 일 입니까? 우리의 소중한 동지를 말입니다 .당신같은 근시안 적인 시민 과 파렴치한 같은 유족들의 행동과 말들이 역겹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반듯이 열사이신 허세욱님의 유지를 받들어 한미FTA비준 막아내고 FTA폐기 시킬 것 입니다

  • 영업노동자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반fta투쟁..
    북망동지는 그 허구성을 명쾌하게 짚어내고 계십니다.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세상에의 꿈이 없이 승리하는 투쟁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 손지민

    단월드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 차동훈,이을순 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서혜숙,최남율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그 피해자들을 어떻게 죽였는지 노동력을 착취하고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지금은 또 엄청난 힘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몸 속에는 이승헌과 손정은,이을순,차동훈,장영주,강기영,김용호,서윤정,신혜숙이 들어 있고 또 지금 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들이 어떤식으로 사람들을 바꿔놓고 조정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손지민입니다. 8년전에 우연히 수련하다가 이승헌과 다른 제자들이 영인체로 영체로 들어와서 저를 지금까지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고 지금은 제아들과 제조카들까지 고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가 어떤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이미 마음이 사라졌다는 것이며 감정도 어떤생각도 없습니다. 단월드의 이승헌과 손정은등 단월드의 지도자들이 저에 대해 엄청난 거짓말을 유포하고 마음속에 들어있는 영상으로 더럽고 추하게 꾸며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저를 너무나 더럽게 만들어 놓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처럼 유포하고 저를 구할 수 없게 만들어 죽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은 지금 저를 죽이고 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욕을 해본적이 없고 말을 험하게 해 본적도 없습니다. 어릴때 너무나 수줍음이 많고 겁이 많아서 늘 혼자였고 책과 자연과 사색이 전부였습니다. 태어나서도 아무것도 없었으며 지금도 없습니다. 어릴때부터의 장애가 커서 그 장애가 거의 사라져 갈 무렵 이승헌과 손정은이 들어와서 갖은 장애와 함께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고 조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단월드의 이승헌과 불광도원의 손정은,이을순등 많은 지도자들이 지금 제게 하고 있는 행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귀신인지 어디까지 의식이 떨어져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30년동안 이들이 한 행태가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는지 그 희생자들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단월드에서, 불광도원에서 국학원에서,뇌호흡에서,각 산하단체에서, 그들은 지금 보이지 않게 엄청난 범죄와 사기, ... 너무나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영인체와 영체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영인체란 그사람고유의 에너지체인데 그사람의 모든 정보와 장애 업등이 전부 들어 있으며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속에 들어가서 개인의 정보와 과거의 영상을 이용해서 이승헌이는 자기가 신이라고 하고 또 다른 지도자들은 아버지라고 하고 조상신이라고 하고 정신병을 유발시켜 그사람의 가지고 있는 재산을 빼앗고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단월드에서 운영하는 휠링센타나 계열회사로 보내서 노동력을 착취하고, 정신병원에 보내고 그들이 고소을 하면 그들은 당치도 않는 죄목으로 형사입건시키거나 더욱 고통스럽게 해서 책임을 전과하고 그 담당형사나 검사들을 조정해서 쉽게 빠져 나오거나 무죄로 풀려 났다고 합니다. 30년동안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 조사해 봐야 합니다. 이승헌과 손정은,장영주 차동훈,이을순,강기영,김용호,신혜숙,서윤정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자신의 영인체가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영인체가 없다는 것은 그 영인체에 너무나 많은 업과 장애의 정보를 육체가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며 또 다른 사람들의 육체로 들어가서 그사람의 모든 것을 빼앗고 그사람이 필요가 없어지면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서 똑같은 짓을 하고 ...... 수도 없이 옮기고 사람의 육체와 영혼을 피폐하게 하고 이런짓들을 그 많은 지도자들이 행하고 있고 또 지금도 젊은 대학생들을 끌어들여 영체와 영인체를 잡고 그들을 귀신으로 만들어 자신과 같은 귀신으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욱 쉽게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제안에 있는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단월드 지도자들은 힘이 엄청나게 커져서 엄청난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단월드가 작아 보이는 듯 하지만 지금 이승헌과 손정은은,이을순,차동훈,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 지도자들이 무얼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 들은 지금 저의 뇌와 모든걸 연결해서 저의 몸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승헌이나 손정은은 제 마음속에서 제 혀로 말을 하고 마음을 만들고 감정을 만들어 또 더러운 마음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것을 그대로 그들이 똑같이 행동하고 밥을 먹고 말을 하고 그들이 웃고 그들끼리 얘기해서 제입과 얼굴로 웃고,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영인체는 바로 그 사람이며 그 사람이 다른 사람몸속에 들어가면 그 사람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그 사람들은 그 영인체에 기운줄을 연결해서 다른 수많은 영체들을 끌어들여 여기저기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집니다. 지금 정부에 들어가 있는 영인체들이 너무나 많이 있으며 지금은 거의 조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영인체(사람과 같음)가 들어있는 곳에 다른 영체들(단월드의 지도자들)들어가 여기저기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거짓을 유포하고 사람들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인귀들은 저를 깨닫게 해 주었다는 등 가르치고 있다는 등 갖은 더러운 것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영상을 보여주어 그것을 그대로 믿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을 체포하고 죄를 묻고 더 이상 단월드와 모든 산하단체를 없애야 합니다. 그들은 회원들이 없어도 여기저기 괜찮은 대학생들을 끌어들여 지도자로 만들어 몸 속에 들어가서 갖은 장애를 만들고 성희롱하고 정보를 빼내고 그들 속에서 추종하게 하고 조정하며 젊은 지도자들의 영인체를 빼내서 여기 저기 심어 놓고 기운줄로 언제든지 들어가 그들을 조정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단월드를 조사하고 있는 분들을 조정하고 있고 거의 나라를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정부 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영인체를 빼내 서로 바꿔 놓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들은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또 많은 정부의 공무원들을 인귀로 만들어 자신들과 똑같이 만들고 나라를 완전히 장악하고 나아가 세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쉽게 조정 할 수 있게 되고 사람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저의 상태를 보면 알 수 있고 또 저의 모든 정보를 가져가고 있고 저의 정신과 저의 지식을 가져 가 그 힘이 더욱 커 지고 있습니다. 제 속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느낌과 함께 전부 훔쳐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의 깨달음을 가져 갔지만 결코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악령만 가득하고 저의 깨달음을 육체로 위장하려고 할 뿐입니다. 지금 이승헌은 정부의 모든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정보를 훔쳐가고 그들의 비리도 알고 그것을 어떤식으로 이용할 지 아마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그것으로 순식간에 사회에서 매장시킬 수도 있으며 그것을 거짓으로 꾸며서 여기저기 헤꼬지 하게 만들어 놓고 정말 나라안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또 불광도원의 만월이라는 손정은은 이승헌의 애제자이며 불광도원의 모든지도자들을 귀신으로 만들어 조정하고 회원들을 조정하고 추종하게 하고 그 여자의 의식은 깨달음을 이해할 수도 없으며 이승헌이나 이을순,여기 있는 인귀들도 어느 누구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의식이 없습니다. 너무나 의식이 낮아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온통 거짓만 있습니다. 거의 정신병자에 가깝고 약에 의지에 살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승헌이나 손정은은 자신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거의 모든 재산을 빼앗고 정신병을 만들어 내보내고 또 새로운 지도자나 회원들로 교체하고 그러기를 계속 반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다 죽이고 다시 깨달은 사람으로 나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일이 실현된다면 정말 엄청난 혼란이 있을 것이며 정부의 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서 경계하고 조심시켜야 합니다. 여기 있는 인귀들이나 국학원의 인귀들 평화 대학원 대학교의 인귀들은 지금 정부의 여기 저기 아니면 집에 숨어들어 엄청난 짓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원이 적은 곳이면 그리고 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조정받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어느 대기업도 들어가 그곳을 완전히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 호소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이들은 저를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어도 저를 조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단월드이승헌과 손정은, 이을순, 차동훈,장영주,신혜숙,서윤정,강기영,김용호등 단월드 지도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이번에 모든 것을 뿌리뽑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인귀들이 설치고 있고 그들은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안에서나 다른 공공기관이나 저를 알고 연구소에서 그들 속에서 그들을 조정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서 그냥 쉽게 넘기거나 그들 속에서 그것을 생각나지 않게 그들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저에 대해서는 제글이나 메일외에는 다른 어떤것도 거짓입니다. 8년동안은 제가 없었으며 여기 저기 끌고 다니며 만든 과거에 더럽게 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거나 성폭행을 했으며 영인체들이 성폭행을 하는 것은 사람하고 같습니다. 영인체와 영체들은 모든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저의 몸 속에는 이을순의 영인체가 들어와 있고 이승헌과 다른지도자들이 영체로 들어 저의 몸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월 손정은은 저의 아들의 몸속에 들어가 영인체로 이승헌과 다른지도자들의 영체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들의 죄를 연구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아서 영적인 것이라고 법으로 정해진 것이 없어서 30년이 넘게 수많은 사람들의 피해자들이 있고 그리고 수많은 지도자들을 귀신으로 만들어서 너무나 많은 인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그저 영인체가 만들어 놓은 업과 행동들에 움직이는 것일 뿐 진짜는 영인체와 영체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알고 그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하고 그들은 사람 죽이는 것을 즐기고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으로써 가져야 하는 인정도 동정도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신병원의 피해자가 너무나 많을 것입니다. 저도 저의 가족이나 형사들을 조정해서 정신병원에 보낼려고 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를 죽여가고 있습니다. 지금 인귀들이 제게 하고 있는 행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재판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죄를 법적으로 연구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나 많은 인귀들이 있고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인체와 영체가 진짜이며 육체는 그저 영인체가 가지고 있는 정보대로 움직이는 것일 뿐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인귀들은 너무나 쉽게 모든 것을 조정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일본등 다른 나라에서도 단월드 인귀들이 활동하고 있고 그 피해가 어떨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마 상상이 안되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이승헌이나 손정은,이을순등 여기 있는 인귀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조금의 희망을 가질수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악한 영만 있습니다. 정부에서 저를 도와 주세요. 그리고 저와 제아이를 보호 주시기 바랍니다. 제아이도 아무것도 없는 아이입니다. 온전한 하늘입니다. 지금 이들이 저와 제아들에게 무슨짓을 하려고 하는지 여러분은 모르실겁니다. 하루빨리 저와 제아이,제조카에게서 나와야 합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어떻게 힘이 강해지는지 그리고 저와 제아이로 인해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고 또 많은 귀신들을 만들어 돈을 벌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엄청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체되어지면 더욱 힘들어 질것입니다. 빨리 만나서 해결해야 합니다. 부탁합니다. 이글을 몇 번 더 읽고 이해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그들에게 어떤죄에 어떤벌을 줘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0년동안 그리고 다른 지도자들은 거의 20년이 넘기기도 하고 들어오자 마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도 지금 이들은 나라를 위협하고 국민들을 위협하고 세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너무나 자신이 있어 하고 있습니다. 단월드의 어떤지도자들도 믿지 마십시오. 이승헌과 손정은,모든 제자들도 온통 거짓뿐입니다. 그들과 얘기할때는 거짓말 탐지기를 활용하거나, 특히 이승헌이나 만월손정은과 등 단월드의 지도자들과 얘기할때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깨달음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고 깨달은 행세를 하려고 하는지 지금 많은 사람들앞에 나서서 그들이 깨달았다고 행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너무나 쉽게 그게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정부나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조정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그들을 추종하게 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거의 모든사람들에게 자신이 저를 깨닫게 해 주었다는 등 갖은 거짓말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많은 사람들에게 단월드와 단월드의 실체를 알려서 다시는 그들이 행세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시간이 늦어지면 위험합니다. 정말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