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오늘, 4월 26일은 대법원이 학습지교사가 노동자가 아니라고 선고한 날입니다. 가진자들의 법의 논리에 밀린 우리 학습지교사들이 자영업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도, 퇴직금도, 그 어떠한 노동자로서의 권리도 찾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 바로 이날을 기억하려, 오늘도 학습지노조 조합원들은 한솔본사앞에서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재능임단협 투쟁의 의지를 담아 시원하게 머리를 자른 학습지노조 이현숙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10여년전 대법원 판례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우리 투쟁의 정당성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연대발언에 나선 민주노총 김지희 부위원장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열악한 실태를 폭로하고, 이번 참에 반드시 특수고용노동자 보호법안을 입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결의해 주었습니다.
끝으로 한솔교육 김진찬 해고자가 나와, 학습지업계의 전근대적 노사관의 근거에 있는 1996년 대법 판례의 기만을 폭로하고, 당시 판결문의 내용과 달리 우리 학습지교사들은 전 국민이 알고있는 노동자임을 역설하며 끝까지 투쟁해 원직복직 쟁취할 것을 결의 하였습니다.
신기한 해고나라 한솔교육 자본 박살내자! 신기한 착취나라 한솔교육 자본 박살내자!


1996년 오늘, 4월 26일은 대법원이 학습지교사가 노동자가 아니라고
선고한 날입니다.
가진자들의 법의 논리에 밀린 우리 학습지교사들이 자영업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도, 퇴직금도, 그 어떠한 노동자로서의 권리도 찾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
바로 이날을 기억하려, 오늘도 학습지노조 조합원들은 한솔본사앞에서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재능임단협 투쟁의 의지를 담아 시원하게 머리를 자른 학습지노조 이현숙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10여년전 대법원 판례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우리 투쟁의 정당성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연대발언에 나선 민주노총 김지희 부위원장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열악한
실태를 폭로하고, 이번 참에 반드시 특수고용노동자 보호법안을 입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결의해 주었습니다.
끝으로 한솔교육 김진찬 해고자가 나와, 학습지업계의 전근대적 노사관의
근거에 있는 1996년 대법 판례의 기만을 폭로하고, 당시 판결문의 내용과 달리
우리 학습지교사들은 전 국민이 알고있는 노동자임을 역설하며
끝까지 투쟁해 원직복직 쟁취할 것을 결의 하였습니다.
신기한 해고나라 한솔교육 자본 박살내자!
신기한 착취나라 한솔교육 자본 박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