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에 대한 투쟁이 부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7월20일 저녁7시, 부산서면에 위치한 홈에버 앞에서는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조합원들과 학생200여명이 홈에버 공권력투입과 계약해지를 규탄하며 시위를 벌였다.



홈에버에서는 이들의 진입을 막고자 출입문을 봉쇄했으며, 주변에는 대규모 병력이 진을치고 시위대를 진압할 태세를 갖춘상태였다.



출입문이 전면봉쇄된 가운데 입구를 점거한 민주노총조합원들은 홈에버를 규탄하는 발언과 구호를 이어갔으며, 퇴근길 밀려드는 차량과 길을 지나가던 시민들의 관심은 긴장감이 흐르는 홈에버로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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