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쓴 하나뿐인 책

역사정의와 사회정의를 살리기 위하여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쓴 하나뿐인 책
<부제: 역사정의와 사회정의를 살리기 위하여>


o. 역사의식과 정의가 마비된 나라

우리나라는 일본식민지36년과 이승만독재12년 및 박정희 등의 군사독재32년이라는 기나긴 80년동안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군대 등의 각 분야에서 친일파들과 군사독재 세력들이 행세하는 세상이 되다보니 역사의식과 정의가 마비된 혼돈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이 무리들은 건전한 보수가 아니고 역사의 바퀴를 뒤로 돌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발생배경에 따라 친일과 군사독재수구세력이라 부르고 있으며, 그것이 정확한 호칭이다.

역사의식이란 과거역사를 반성하고 우리 민족과 국가가 평화롭고 정의롭게 발전하기 위하여 가야할 정의의 길인 역사의 방향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김만식은 부족한 사람이지만 참고 또 참다가 역사정의와 사회정의를 살리기 위하여 악질적인 수구세력을 반대하고, 우리나라가 민주평화 개혁진보의 길로 가도록 글을 써서 전국 인터넷신문(10개)에 실었다.

그런 글들을 모아 30년동안 정신과 의식이 살아있는 책을 수천권이나 출판해 온 중원문화출판사(사장: 황세연)에서 내 책을 펴 냈다.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쓴 유일한 책이며, 우리가 가야할 길을 밝혀 놓은 책이 드디어 나왔다.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는 국립묘지에서 추방해야 한다』(저자: 김만식)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왔다.

o. 어떤 내용이 실렸나

내가 논설위원으로 되어있는 ‘참말로’는 2천명이상 읽은 글이 몇편되고, ‘참세상’은 2천명이상 읽은 것과 1천명이상 읽은 글이 많으며, 인천뉴스와 광주시민소리 등도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는데, 60편의 글을 4부로 나누었다.

1부:「이통저통해도 박통이 최고라네」(9편)
「어머니도 해 냈는데 나도 할 수 있다」「역사의식의 안경을 써야 정의의 길로 간다」
「수구의 수렁에 빠진 나라」「동정과 증오」 등
2부:「누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가」(11편)
「역사의식이 없는 기회주의자들」「정권을 빼앗기 위한 민심이반계략」
「어느 여학생이 남긴 마지막 편지」「누가 한반도의 주인인가」 등
3부:「우리나라의 정치판은 소크라테스 재판정」 (15편)
「빨갱이 타령은 친일과 군사독재수구세력의 생존전략」「누가 또 전쟁을 노래하는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왜 가까운 길을 두고 먼 길로 가려는가」
「굿거리장단에 춤을 출 수 없다」등
4부: 「적색테러와 백색테러」(25편)
「지식인이라고 모두 지성인인가」「아내의 염불소리」「경부운하는 물 건너 갔다」
「어부의 지혜와 수구세력의 아킬레스건」「검정 고양이면 어떻고 흰 고양이면 어떠냐」「역사의식의 안경과 칼과 그물」「잃어버린 10년이냐 잃어버린 50년이냐」
「역사의식과 수구세력의 정체를 또 노래하자」「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는 국립묘지에서 추방해야 한다」「곶감 줄게 문을 열어다오」「인간백정들의 소굴을 읽으며 눈물이 나고 주먹이 불끈거렸다」「정치 지도자의 조건」등이다.

o. 평화롭고 정의로운 나라로 발전하기를 빈다

앞에서 각부의 제목들이 재미있듯이 내 글을 읽어본 사람들이 글의 내용도 재미있다고 나에게 얘기해 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친일과 군사독재수구세력의 거짓말과 궤변 선동 선전에 끌려 다녀 나라를 망치고 있으므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써진 하나뿐인 이 책이 세상을 똑바로 보는 눈이 되어 우리나라가 평화롭고 정의롭게 발전하기를 빌고 또 빈다.

2007년 8월 8일

김 만 식 (평화통일시민연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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