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몫과 국민의 몫

각각의 역할이 살아날 법을 국민인 우리들 주권을 모아 공약화를 이루어 한 후보를 당선 시키는 길을 선택하자는 제안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위 요약 문에 내용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저는 이일은 몇마디로 해결돌수 없는 내용으로 보고 대통령 공약 안으로 생각해 이것을 공약화 를 이루어 이 문제를 실화로 부각 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활력 상생운동 을 설정해 정도회 홈에 서 대 매뉴 모두에게 전하는 상생정치 제안 이라고 했습니다.

소매뉴로 13재목을 실고 핵심 제안은 34대책을 기술 하여 상생 정치 구성을 만들어 지도록 제안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알리고자 저는 저의 아들 학생을 시키 2007년 10월 28일 부터 약세차 례 열개의 산문 사와 내개의 방송국에 이 운동 정보를 전한 사시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청와대 기잘실 축소를 놓고 국민의 알권리를 정부가 막는다고 싸우더니만 정작 온국민이 당하고 있는 간접피해를 국민이 막자고 하는 이 운동을 국민이 알 필요가 부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들의 대답은 전화 한통 없이 무시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얼론 마져도 일부 정치인들 처럼 국민들을 한없이 조롱해 앞으로도 계속 국민들이 간접 피해를 당하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 바람에 요번 에 이 제안이 공약으로 체택이 되지 못하면 앞으로 5년간 더 국민인 우리들이 간접피해를 당해야 합니다. 무시하는 언론의 태도가 국민을 이렇게 몰고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도는 전정한 언론 태도라고 말할 수 없지요? 권 후보님 제발 이 오만한 얼론들에게 마른 말을 좀 해 이들을 움직이게 되와 주십시시오.

이런 무시를 당하며 가슴에서 이걸거리는 이 불길을 주체 할 길이 없어 지금 너무 답답한 나머지 태백 시청 화원 계시판 과 서울 시청 전북 김제 치청 익산 시청 청와대 회원 계시판등에 이 운동 소식을 전하며 겨우 겨우 홈패지 주소나 실을 정도고 바른 내용을 이렇게 실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여성 신문사 에도 취제 요청서를 보냈지만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이 감감 합니다. 이런 가운데 또 각당 후부님들에게 지난 금요일 9일에서 일요일 11일날 조언 신청을 한 사실이 있어 아마도 권 후보님께도 이 조언 신청서가 들어 갔을 것입니다.

많은 후보님가운데 특별히 저는 권 후보님께 마음이 끌려 오늘 13일날 별도로 권영길 후보님께란 파일을 보냈습니다 확인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 파일 내용은 위에서 먼저 밝힌 내용으로서 상생정치 가 이루에 졌을 때 나타나타나게될 예상 효과까지 9개 소매뉴를 보냈습니다. 후보님께서 잘 검토 해 보시고 국민 모두에게 꼭 필요한 안이란 사실과 후보님 당선을 위한 공약 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고 보고 믿어 보낸 것입니다.

그 이우는 국민이 바라는 안을 쓰신다면 후보님께서 전정 국민시대를 열겠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는 결과를 보이게 되는데 바라는 국민이 이런 분을 나라 님으로 모시지 않으면 누구를 모신단 말입니까?

아무터 검토해 보시고 이 안을 쓰시어 권영길 후보님이 제발 당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후보님이 우리 국민시대를 열어 주실 것을 저를 비롯해 온 국민이 희망합니다. 후보님 공약 속에 이것이 들어가 어울린다면 더 잘 어울리는 힘을 분명히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런 상세한 부분을 원하신다면 활력 상생 운동 본부 정도회 홈 www.jeongdohoe .com으로 들어오셔서 13개 소 매뉴를 분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일선에서 실지 정치에 몸을 담은 후보님으로서 국가 발전을 위헤 후보님이 직접 평가하신 좋은 조언을 꼭 주시길 기다립니다.

조언을 주실 메일 jeongdohoe@yaoo.co.kr 전화 033.581 2011 폰, 010- 3118- 3044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신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시는 나랄이 되길 기원합니다.

공약으로 쓰실 경우 열락과 쓰실 방향에 저의 안이 더 첨가가 된다면 기필고 만들어 낼 것입니다. 당선을 기원합니다. 2007년 11월 14일 이 수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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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복

    정치인의 몫과 국민의 몫 이 부분을 11월 13일날 자시에 시작해 14일로 넘어가며 적은 글인데 여기다가 컴에 맹이라 오늘 찾아 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려 확인하고 이글을 여기 올린 바람을 몆자 적오 본다.

    될수만 있다면 이글의 속에 담긴 내용이 국민들을 위해 공약화로 쓰이길 간절히 소망한다. 이 글속에 홈패지 주소로 이 제안이 실린 정도회를 방문하면 알지만 이 제안은 국가와 국민 정치인을 위해 내일을 위해 현실적으로 벌어진 무한 경제전쟁터에서 오늘을 살고 있다는 이 사실에서 사람이 유일한 국력이란 사실을 인정하고 실감한다면 이런 사람의 국력을 번질 시키고 있는 이 모순을 제가 하기 위해서라고 반듯이 양극화가 없어져야 한다

    때문에 이 모든 문제를 한방에 날리기 위해 본제안이 권후보같은 사람손으로 넘어가 국민을 위해 과감히 공약으로 채택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