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는 최근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확산되는 금융위기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의 결과인 경제위기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대응전략이 없이는 노동운동, 사회운동은 10여년전 IMF 위기의 혼란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취지다.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금융위기, 경제위기에 대한 노동운동의 대응이 향후 정세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도 현실.
강연회 및 토론회에서는 △ 금융위기의 본질과 향후 전개방향을 알아보고 △ 신자유주의 파산, 금융위기 시대에 노동운동의대응방향은 어떠해야할지를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비판에 앞장서온 윤소영교수, 노동운동의 주요 활동가들과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 일시 : 2008년10월7일(화) 19시
* 장소 : 공공노조 회의실(대림동)
* 강연 : 윤소영 교수(과천연구실, 한신대 국제경제학과 교수)
* 토론 : 나상윤(연맹 정책위원장), 조건준(금속노조 단협실장), 이한진(사무금융연맹정책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