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中道)로 가야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
<부제: 우리 민족과 국가가 가야할 길>
단군왕검(檀君王儉)의 고조선건국이념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이므로 널리 많은 사람에게 크게 유익되게 한다는 사상이다.
이 사상속에는 좌(左)도 우(右)도 초월하고 올바른 역사발전의 방향에 맞는 중도(中道)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에 일본과 청국 러시아 3개국이 한반도를 차지하려고 다투게 되었다.
그런 결과 1894년~1895년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고 1904년~1905년 러·일전쟁에서도 일본이 승리하여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로 35년간 고통을 당하였다.
그런데 우리 선조님들이 광복운동을 하고 세계2차대전에서 일본이 패배했지만 38도선을 경계로 북한은 쏘련군이, 남한은 미군이 점령하여 자주독립의 위기가 찾아왔다.
북한은 쏘련이 지지하는 김일성 공산주의세력이 38도선 이북에 공산주의 정부를 세우려고 권모술수가 춤추고, 남한은 미군이 지지하는 이승만세력이 38도선 이남에 민주주의 정부를 세우려고 권모술수가 동원되었다.
그래서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백범 김구선생과 부주석 김규식선생 조소항선생 등은 한반도가 분단되지 않도록 단일정부를 세워 통일된 국가를 만들려고 남·북의 단독선거와 단독정부수립을 반대했다.
그것이 바로 ‘단선(單選) 단정(單政) 반대’ 운동이 되었다.
여북하면 김구선생은 “38도선을 베고 죽더라도 평양에 간다” 면서 북한땅에 가서 김일성과 단일정부수립을 위해서 회담까지 했을까
이속에는 모두 함께 가는 중도(中道)의 길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좌(左)와 우(右)라는 말 장난에 피를 보아서는 안된다는 뜻이 그 속에 있다.
그러므로 단군왕검의 홍익인간사상과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선생 김규식선생 조소앙선생 등의 통일국가 건설사상을 계승하여 모두 함께 자유와 인권 정의와 평등이 가득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민족단체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하여 민족자주연맹을 만들었으므로 함께 활동할 뜻이 있는 사람은 가입신청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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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09년 3월7일 토요일(오후4시 민족대학 입학식)부터 3개월간 매주 토요일 오후4시부터 6시까지 민족지도자 교육을 실시합니다.
2009년 2월 10일
민족자주연맹 지도위원 김 만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