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한잔 찌끄리면서 영화 한편 때리죠?” Cafe [달炟] 열어젖힘 & 오달이사 집들이 기념 [이것저것 난장暖臧파티] 인터넷저널 김오달 기자 2010.10.15 11:34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상영작 - 맨발의 꿈 때 - 2010년 10월 17일 오후 2시 곳 - 남부시장 전통가구거리 철거반대농성장 內 Cafe ‘달怛’ ※ 기본적으로 먹고마시는 값은 받지 않습니다. 그냥 빈손으로 오세요! ^-^ ※ 그래도 뭔가 들고오시면 현장 객들과 앞으로 오실 객들을 위해 감사히 쓰겠습니다. ※ 음주환영/가무환영/꼬장&오바이트 엄금/술취해 자고 가는 객은 주인장 선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