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 "삼성, 윤리적 일류기업으로 거듭나야" 박대리 1인시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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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경 대표 "삼성, 윤리적 일류기업으로 거듭나야"
삼성 해고노동자 박종태 대리 지지하는 1인 시위 가져
□ 일시 : 2월 17일(목) 12:00
□ 장소 : 삼성전자 본사 앞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는 오늘 정오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부당해고된 박종태 대리를 지지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박종태 대리는 지난 2008년 노사협의기구인 ‘한가족협의회’의 사원측 위원이 되면서, 출산한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한 인사고과를 지적하는 등 사원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이에 사측은 ‘왕따 근무’와 일상적 감시 등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대응했고, 지난 11월 박 대리가 사내게시판에 노동조합의 절실함을 호소하는 글을 남기자 곧바로 해고 통지를 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박종태 대리는 법원에 해고무효확인 소장을 제출하고 해고무효 투쟁을 벌이고 있다.
공성경 대표는 이날 1인 시위를 통해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을 가진 삼성이 보다 윤리적인 일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민의 힘으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호소와 함께 박종태 대리의 즉각적인 복직을 주장했다.
일정을 마치고 박종태 대리는 "정당 차원에서 이렇게 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 앞으로 대법원 판결까지 길게는 3년을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공성경 대표는 "박종태 님이 보여준 소신과 용기를 국민들이 잊지 않도록 '기억의 징검다리'는 놓겠다는 생각으로 왔다"는 말과 함께 지지의 뜻을 다시 한 번 전했다.
2011년 2월 17일
창조한국당 공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