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소문
- 읍소문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부당 해고자 인사 올립니다
저는 23년동 안 지각 한 번 없이 젊은 청춘을 삼성전자에 피와 땀으로.
다 받쳐 왔는데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 환자로 만들어 버리고 이젠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는 기계로 판단 내다 버리고 없었던 고혈압
우울증/목디스크/고지혈증/어지럼증이 발생 했는데도 회사는 강제로
직무대기 왕따 제조 강제발령box포장 내 몰아 버리고
작업변경 및부서변경 수시 요청했으나.....묵인...
제조모부장은:인사에 가서 해결해라 왜!내가 가서 이야기를 하느냐?
박대리가 직접가서 이야기해라~또 한 아프다는 핑계로
업무지시를 따르지 않을려고 했다 관리자 발언..
인사 그룹은:제조에가서 해결 해라~서로 업무 회피를하는 이러모습이
현실 아니길 바랜는데..결국 해고에 이르께 까지...
진정 초인류 기업이 지닌 인적자원 시스템 관리가 이 수준이 아닐 길
바랜는데...
그리고 직무대기와 왕따 인권유린 등으로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고충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의 선택으로 그 전에 두 번 씩이나 유서를 써야했던
심정을 회사는 아시는지요?
이렇게 하루 아침에 또 하나의 잃어버린 한 가장이 되어 절규한
마음으로 읍소 합니다
회사측은 정신적 육체적 환자를 만들고 이제서야 건강 삼당을 하라고 2/10일
문자가 왔더군요 10/26일 쯤 3차 의료 기관인 수원 강북 삼성의료원에서 받은 종합 검진 결과에 대하여
문자처럼 삼성전자 내 부속 의원에서 이렇게 보냈더군요
회사는 사원의 건강 증진에 적극 지원 아기지 않겠다고 전 사원들게 백형병 문제 해명관련에 발언을 해 놓고
그러나 이렇게 병든 환자를 만들어 놓고 생생내기 위한 결과 상당을 받으라고 문자로 2달이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서야 보낸 점 해고를 시켜놓고 병든 환자인 노동자를 두번 죽이는 처사가 아닌가요 ?
너무 황당해서 공유 합니다 / 회사의 이런 실체를 알고 계신가요
1)빈 책상 지키기 "왕따" 모습 약1개월 간 지속 됨.(병원 전후 동일하게 방치)
대학병원 정신과 1개월 입원 후 복직 이후에도 제조라인 강제 발령 전까지
지속 방지 관리함.
↑회사로 부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기 종전 건강했던 2008년 쯤 당시 사진입니다 ↑
(당시 69kg~70kg 건강했던 모습)
↑회사로 부터 정신적 스트레스로 대학병원 정신과 입원 각종 질병으로
심한 고초를 이기지 못하고 고통으로 체중이 빠진모습 ↑
(현재 60kg 건강히 악하 됨)
2)결혼 반지 경제적 사정으로 "매각"했습니다(고등학교 입학 관련 지출)
(17년 당시 결혼반지)
.집사람이 혼자 이렇께 이야기 하더군요
.제대로 끼워 보지도 못하고 자신의 손에서 떠난다고 하더군요?
3)주택부금 5년 이상 된 부금 "해지" 했습니다(변호사 선임 비용 지출)
4)개인연금 15년째 부금 "해지" 했습니다(마을금고 빛 청산 퇴지금 포함)
5)요양원 기부금 "해지" 했습니다 (4년째 기부 했음)
6)시골에 홀로계신 노모(79세)(생활비 지원도 하지 못하게 됨 월5만원)
기타 후원금도 '해지" 예정입니다
삼성의 부당해고에 따른 복직과 명예회복 투쟁은 건강이 허락 하는 한
초심을 가지고 진행 형으로 최 선을 다 할 것을 다짐 합니다.
이에 저 자신만의 용기와 의지 만으로는 결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허나 각계 시민단체, 학자, 정치,언론,지식인의 위로와 격려가 없었으면
진입 장벽이 높은 대기업 상대로 여기까지 오는데는 정직과 진실 만으로는
다소 무리가 따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저또 한 과거의 저 자신의 눈 높이와 생활력을 다소 낮추어
저 자신부터 변화를 단행 했으며......
소수의 강한 연대가 있었기에 해고 95일째를 맞이하여 기자회견 당시의
초심의 각오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정의가 승리 한다는 것을 "꼭" 확신하고 있습니다.
*부당 해고로 인한 한 가정을 이렇께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주는 기업이 진정한 기업과 정신과 창업자가 갖 추어야 초 인류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해고당한 후 에도 최근 까지도 다 방면으로 삼성 관계사 및 동료들이 저에게
회사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왜! 해고자인 저에게 고충을 지금 까지도 호소하고
"꼭' 복직하여 함께 근무 하자고 격려를 하고 있을까요.
소수 이지만 강 한 연대와 시간 그리고 경제적인 투쟁이 우리 모두가
잘 사는 사회 행복 한 사회 정의와 진실이 현존하는 공정 한 사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해고자의 한 사람으로서 절실히 느겼으며 이에 첫 사례의 승리로써
보답하고......
우리 힘없는 일부 노동자들께 모태가 되어 저와 같은 노동자가 보호 될 수 있도록
주관적 이해 관계의 판결이 아닌 법전과 아울러 불문법인 사회 통렴상 판례 관습
조리에 의한공정한 판정이 될 수 있는 재판을 행하고 판결을 결정하시는 법관님의
소신에 모든것이 노동자의 운명이 달린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호소 하는 바입니다.
우리 노동계가 보다 더 선진 국 대열에 진입하고 우리나라 또 한 선진국 입성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읍소를 드립니다
후원계좌 번호:농협 1094-12-031-805 받을 실뿐 [이 ? 화]
(해고직후 수세미 재 테크를 저의 부인이 합니다)
결론은 !
후원금은 후원 하신분의 형편에 최소 한의 격려 차원에서의 후원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44년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처음으로 이렇께 글을 올립니다
하지만 투쟁 상대자가 대 기업 이기 때문에 저의 경제적 측면에 다소
무리가 다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후원금 지원시 노동탄압과 인권탄압 단어를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보답으로 수세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세상은 공짜는 없습니다 저또 한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떳떳하게
후원을 받고싶고 수세비로 보답하겠습니다
옛 말에 이르기를 싸나운 짐승은쉽게 굴복 시킬수있지만
인간의 마음은 쉽게 항복 받기 힘들다 했습니다
'꼭" "복직"과 제2의 삶을Achievement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 감사드립니다 -
2011.03.02일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손폰010-2084-88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