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인사 드립니다.
완연 한 봄이 왔네요!
지금도 억울 한 서민과 노동자의 부당성을 알리는 동료를 생각하면서....
노동탄압과 막말 그리고 개인 출세와 사리사욕 보다..
자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회사가 배려 한 것에 엎드려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이렇게 말 할 수 밖에 없는 일부 노동자의 현실을 정부는 알고 있는가?
오늘은 나에게 짝이 되어 준 그들께 감사를 드리며.....
진신을 알렸다.
동료의 가족이 이런 말을 했다.....
집안이 풍지박살 나더라도 난 끝까지 가겠다고 나는 약자다. 나는 주부이다.
정보만 주시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절규의 호소가 제 마음을 아프게 한다.
아니 눈물을 흐르게 한다 .
지금 이순 간 ...
이 글을 적으면서 울꺽 했다.
나는 세상 끝 날 때 까지"꼭" 사랑을 주고 떠나겠다
지금가지 사랑 받은 것 같다 아니 이 시간도......
우리 료들이 사랑을 주지 못하고 떠 난 억울 함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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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팅 -
오늘 나에게 짝이 된 친구 들..........
나는 자유인 이다 ~~~~~ 그러나 할 일은 많다........
누구를 위 한 기념 탑인가??????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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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 끝 날 때 까지 "꼭"사랑을 주고 떠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