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삼성의 진입장벽 회사안과 밖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정신과 병원 퇴원후에도 빈 책상 왕따 근무사진 및 부당성 글
당시 빈 책상 강요 직무대기 사진
(화장실 갈때 / 동료가 와서 만나자고 할때 / 퇴근할 때 보고하고 만 날것 지시 함)
하루종일 8시간 동안 목디스크 /우울증/신경과 치료중인 환자를 회사는 격리분리 시킴
http://blog.naver.com/ll33156.do 세부내용 블로그 참고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23일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의 행정소송이 진행 되던 날 이였습니다 저의 옛 동료와 백혈병 유가족 및 당사자 일부의 1심 5차 변론 기회를 통하여 해당 가족들과 당사들께서는 비록 짧은 변론을 통해 노동자의 인권과 건강권이 파괴되는 사실을 재판부가 올바른 판단을 해 줄것을 거듭 호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전 유가족과 관계자들께서는 백혈병 및 관련 질병으로 돌아 가시거나 현재 지속 제보되고 있다는 사실을 삼성 본관앞에서 알리고....
저 또한 부당 해고 179일째를 맞아서 해고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지나가던 일부 시민들은 제가 들고있는 피켓 사진과 내용을 한 참 동안 보시고 삼성의 숨겨진 일면을 보면서 응원을 하시고 가셨으며 일부는 본관 논쟁 상황을 묻고 관심을 갖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우리 국민과 노동자가 진정 무엇을 바라는지 현실을 내정하게 정치적 현황을 떠나서 일부 대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현 정부가 공정하게 정도의 길을 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 가
아닌지 생각해 봤으면 어떨런지요?
현재 소외 된 계층과 국민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처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할 때가 아닌가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
삼성전자는(수원공장 경우)노조 대신 자체 한가족협의회란 기구를 만들어 노조의 역활를 대처하여 상생과 소통을 통하여 직원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 간다고 한 것 같은데...
진정 제가 '08년 부터 협의위원 활동을 하다 정직과 면직을 당하고 당시 사업부 한가족협의위원 사원대표(운영위원)로써 사원들의(사원,대리,과장, 차장) 면담을 통하여 직접보고/듣고/격고 빈 책상 왕따를 당하고 약 1개월 간 대학병원 정신과 병동 입원과 퇴원 후에도 빈책상 왕따근무를 시킨점.
회사측에서는 이를두고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서라고 해명 한 부분까지 통하여 볼 때 삼성의 진실과 거짓은 어디가 끝 인지 알수 없는 것이 무노조 경영이 부른 결과가 아닌지요?
'10년 11월26일 삼성전자에서 강제 해고 전 까지와 현재 해고 후 1인 시위 복직 및 해고 부당성을 알리는데 있어서 느낀점은 삼성의 진입 장벽은 회사 내에서 밖에서나 또 다시 높 다는 것을 다시 한번 나날이 체험하고 느끼고 있지 않나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제가 협의위원당시 문제점을 최고 경영진까지 feedback요청 한 사내메일 부분들 포함)
결론은:일부 기업가 정신의 mind가 변하지 않으면 상생과 소통은 빈 깡통처럼
요란 한 소리만 날 뿐!
이 모든 위기를 넘기기 위해 순간 순간 돈으로 만 해결 해서는
안 될것이며....
초 인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 변화와 일부 부당한 처세에
대한 인적 쇄신이 없으면 한 순간적 시대적 변화에 큰 화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일부 기업은 숙지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국민이 보다 정직하길 바라는 것 보다 기업가 정신 아니 회사가 보다
정직했으면 어떨까요?
이것이 바로 현대 사회가 추구하는 함께살고/함께웃고/함께참여 하는것이
아닌가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