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책상에 이렇게 하는 것 좋지 않아요!

약속대로 이번 한 주는 마음을 안정 시킬 수 있는 꽃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제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 있습니다











- 피켓 내용을..



- 앞 피켓을......















- 앞 피켓을......



- 피켓 내용을 보고...











- 이 피켓을 보고 있었답니다







- 집사람의 부업이 되어버린 수세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신선한 바람을 마시며 오늘도 정신적 치우를 위해 산책을 한 후 시간을 내어 해고의 부당 성을 알렸답니다




5월의 마지막 날은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 어느 동료께서는 피켓을 다 읽고 본인이 맞느냐고 하면서 손을 쥐고 파이팅
하면서 힘을 주시고..




- 어느 동료는 본인 인가요? 하면서 고생이 많으시다 "꼭" 승리 할 것이다 라고
응원 하시고..




- 어느 동료께서는 노조를 만들려고 했느냐 하고 질문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피켓을 보이며 이렇께 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아 노조글을 올렸는데 지웠다고
하니 맞는 말이네 하면서 공감을 하시더군요




- 약 60대 어른신께서 수고 많다고 하시면서 본 인 맞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맞다고 하니 힘내라고 응원하면서.....




- 어느 50대 께서는 한참 피켓을 보시고 저를 보면서 빈 책상에, 이렇께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예요!

빈 책상 직무대기 한 것을 봤는데 안되지요 하면서 응원과 격려의 안부를
전하시고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한채 자리를 떠나시더군요.

이 때 마음이 한 동안 뭉클 했답니다.
(과거 빈 책상 직무대기 왕따 근무 생각이 떠 올라...)



저는 사불범정邪不犯正 "즉"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말 하듯이 무노조경영의
잘못된 기업문화를 innovation 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되어 드리고 저의
진실을 알려 나갈 것입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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