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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ㅁ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 내. (작약 꽃)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 입구.
큰딸 친구 -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큰딸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어르신 식사를 돕는 중.
어르신과 말 동무를 하고 있는 중.
어르신이 휠체어 다는 것을 좋아 하심.
큰딸과 친구가 어른신 간식 식사를 돕는 중.
묘희원 쉼터 (등 나무 정자).
어른신 방.(TV시청과 달력에 뭔가 표기를)
윗 어르신이 사고 후유증과 뇌 수술로 다소 건강이 좋치 않아 파란 글씨가 안보여 검은 사인펜으로
색칠을 하고 계시며 16일 동그라미 표기는 외출하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법당 오르는 계단 길.
자연속에 자리를 잡은 법당
함박 꽃이 아닌지...
무쇠로 만든 가마 솥단지 옛 추억을 생각하며....
관리인 어른신과 함께 보내는 시간 (다른 봉사자께서 인증샷을)
끝으로 집사람이 손수 꼬물꼬물 3일 동안 뜨게질 한 영혼과 정성이 담긴 사연의
수세미를 기증.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담당 의사 선생께서 나에게 가장 필요 한 것은 정식적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우울증 및 디스크 기타 관련 건강을 치우하는 것이 최 우선이라고 하시더군요.
약물 치료는 건강을 찾는데 보조 역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심신을 치우하는 것을 소홀하지 말고 자연과 벗 삼아 우울증 및 디스크
기타 안정을 치우토록 자연과 유산소 운동을 권유 하신 조언을 통하여......
그 동안 일부 요양원에 후원을 지속 했는데 해고 후 후원을 해지 할 수 밖에 없어
늘 마음 한 곳에 남아 현충일을 맞이하여 큰 딸 그리고 큰 딸 친구와 함께 봉사 활동을 다녀 왔답니다
집 사람이 손수 꼬물 꼬물 뜨게질 한 정성이 가득 담긴 수세미를 가슴에 품고
요양원에 봉사를 다녀 왔습니다.
요양원은: 화성시 북양동에 자리잡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자제공덕회 묘희원으로
1991년 묘희 스님께서 설립 ~ 어르신 복지를 비롯하여 장애인 복지
사업을 전개해 가고 있는 사회 복지법인 이라고 합니다
상락원과(정신장애시설) 불이원(노 어른신과 파킨스병 환자)을 불교에서
운영되고 있는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묘희원 이사장 보각스님과 담화를 나누고 정신적 치우를 위해 산새와 자연이
함께한 마음의 병을 치우하는데 단 하루였지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며...
끝으로 어느 저 명한 분께서 3부(돈.권력.명예)중 한 가지만 가져도 성공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일부 회장 장께서도 진실 된 상생과 소통 그리고 사랑을 베푸는 초 인류
기업 가가 되었으면 어떨까요?
광화문 1인시위 중 어린 아이가 피켓 내용을 보고 자신의 아빠에게
아빠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했을 때! 당시 아빠가 하시는 답변 중
응!! 삼성은 좋은데 경영진이 나쁘다는 것이란다 라고 어린 자녀에게
답변할 수 밖에 없는 현 사회적 분위기를....
일부 대기업 회장께서는 다시는 이러 한 답변을 때 묻지 않은 색싹처럼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교육이 되지 않토록 기업가 정신과 mind가
변했으면 어떨런지요?
PS: 참고로 이 곳은 해고 당시까지 단순 어르신을 위해, 시골에 홀로계신 저의
노모를 생각하면서 후원을 했던 곳이며 이해 관계가 없음을 공유 드리며
자연 아래 우리 인가이 있다는 것을
거듭 체험을 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맑은 공기와 숲속공간이 정신적 치우를...)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