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우편" ........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등기 우편 이 세상 다 할때까지 간직 할 것입니다













- 집으로 보낸 익일오전특급 등기 우편 내용...










- 회사는 징계회부시 징계위원 구성을 제가 협의위원당시 회사측 위원(상무) 5명중

4명이 회사측 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성에 문제가 있지안나요?
그것도 두차례 해고때도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 사원들의 관심...





邪不犯正 [ 사불범정 ] 이행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이곳 클릭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포함)



2009년 브라질 출장보류 관련 상벌위원에 참석하라는 익일오전특급 붉은 글씨가

적힌 노란 봉투를 삼성전자는 '09.09.04일 집으로 보냈습니다

해고 통보서도 아니고 징계위원회에 참석하라는 출석 내용을 이렇께까지 집으로

보낸 삼성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당시 부서장이 상벌위원에 참석하라는 내용에 서명을 하라고 하자 전 부당하여

서명을 하지 안했습니다.

다음 날 병원관계로 월차를 내어 사내 싱글(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청 했는데...

회사는 집으로 익일오전 특급이 적힌 노란 봉투를 보내어 집 사람과 중학생인

큰 딸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어린 자녀까지 함께 보게되어 이에대한 설명을 아니

할 수 없는 상태 였기에 이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초등학교 4학년인 작은애가 하는 말. 아빠 삼성 이회장은 돈도 많은데...

왜! 아빠를 짜르려고 해요 하면서 아빠 회사가 짜르기전에 아빠가 먼저 나오세요

그래야 아빠 기분이 덜 나쁘니까요 라고 하더군요.



그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무엇을 안다고 무슨 뜻으로 이야기를 했을까요?

당시 한 참 감수성이 많을 어린 자녀들에게 삼성은 이렇께 까지 해야 만 했을까요?

저 한 사람도 부족하여 한 가정을 이렇께까지 심리적 정신적 충격을 주어 무엇을

얻고자 했을까요?



그 이후로 집사람은 심리적 정신적 충격을 받아 이루 말 할수 없는 고통과...

또한 저의 강제 해고로 인하여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한 가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전 비굴한 편안함 보다 다소 불편 하지만 떳떳함을 선택하여 ..

거대 공룡인 삼성을 서민이자 해고자인 노동자로서 법적 결과를 떠나서 "꼭"

삼성의 무노조 경영으로 인한 노동탄압과 인권 탄압을 정직과 진실로 알리겠습니다

저와 같은 또 다른 노동탄압과 인권탄압 차량미행과 감시 왕따직무대기 정신병원입원

그리고 징계해고로 이어지는 우리 노동자가 더 이상 있어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邪不犯正 [ 사불범정 ]을 각오로 끝까지 삼성에 무노조 경영의 실체를 밝힐것입니다

이회장이 국민이 보다 더 정직 했으면 했듯이 정직하게 이회장 발언을 이행 할 것입니다

삼성이 보다 더 정직 할수 있도록 저 혼자서라도 아니 함께한 소수 이지만 강한 국민분과..



오늘은 정기적으로 매월 대학병원 정신과적 우울증을 포함 및 신경과적 진료 치료를

받는 날이였습니다.

담당 의사께서 정신적 안정과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무엇 보다도 건강을 치우하는데

당분 간 전념하라고 하더군요!



허나 저에겐 건강을 치우하는 과제와 더블어 또 다른 과제가 있기에 오늘도 진실을

알리는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억압되지 않고 통제없는 자유공간에서 자유롭게.....



PS:6/23일은 삼성 백혈병 산재 행정소송 1심 선고 결과가 있는 날입니다

많은 관심을 협조 드립니다.



수원공장 삼성전자 중앙문에서..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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