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유가족 및 투병중인
분들에 대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는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5명중 2명만이 1심 원고 승소판결이 결정 되던 날.....
그 당시 유가족의 눈물과 해고자의 눈물 그리고 먼저 구조조정에 의한
결과적으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했던 선 후배들과 가족분들의 보이지 않은
눈물들을 생각해 보면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는 순간!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
과연 각각의 눈물에 대하여 우리 국민들께서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일부 백혈병으로/구조조정으로/해고를 접한 직원들과 가족 그리고 가정을
단 한번 이라도 생각해 보면서... 진실 된 눈 물을 흘려 봤을까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확정순간에 흘린 어느 대기업 회장의 눈물이 부디 직원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눈 물로 이어 졌으면 어떨까요?
오늘도 부당해고의 진실을 알리고 병원에 들려 방금 집에 도착 했답니다
오늘 함께하신 우리 모두에게 감사를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저에 대한 내용은 위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유가족의 눈물을 기억해 주세요..
행정소송에서 첫 판결이 나오는 날 유가족의 눈물을 기억 해 주세요..
해고자의 눈물 해고 무효소송 기자회견 당시.....
그리고 7/5일 복수노조시대 모 방송사인 시사기획에 반영된 후
해고자의 무 언의 1인 시위 현장
사원들의 관심은 비가오는 중에도 아랑곳 없이 .....수원공장 삼성전자 부근에서
사원들의 관심은 지속되고.....
일부 외국인의 관심도 ..
비가오는 중에도 아랑곳 없이.....
신호등을 등지고 관심을 비오는 중에도....
유심히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현장 .....
자연스럽게 관심을....
비가오는 중에도 아랑곳 없이.....
관심은 여전히.....
신호등이 바뀔때 까지.....
사원들의 관심은 비가오는 중에도 아랑곳 없이.....
빈책상 지키기 약 1개월 정도 정신과 퇴원 후에도
초록색 가로수와 진실의 내용이 담긴 피켓 사이로 대기업 고층 빌딩이 바라다 보이는 장소에서 전직 한가족 협의위원이자 삼성 직원이였던 해고자 박종태씨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