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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중앙문 앞 비오기 전 시민들과 함께...
- 비오기 전 삼성전자 중앙문 앞 시민들과 함께...
- 비오기전 삼성전자 중앙문 앞 시민께서 참여를...
- 폭우가 내려도 진실을 알리는 시민과 함께...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대리 폭우속에서도 삼성노조 탄압과 부당해고를 알리다...
- 폭우에 텐트안 물이 고여도 진실을 알리다
[자유로운 점심시간 부당성을 알리다]
- 회사는 업무를 찾아주기 위해서 뿐이라고 왕따는 없었다고 김 상무가
했다고 하는데.....
그럼 이회장 및 경영진도 업무복귀를 위해서 빈책상에 이렇께 직무대기
시켰나요?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 에서....
2차 천막농성 첫 날 삼성노조 탄압과 해고 부당성의 진실을 알렸답니다.
오후 쯤 폭후가 날리는 장소엔 삼성전자 중앙문앞 천막(텐트)과 피켓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켰으며...
진실과 정의는 권력앞에 절대 굴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시민들과 함께 보여 준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삼성노조원 관련 소식을 접했습니다
삼성노조 김모씨 회계감사도 징계위원회 출석 통보서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진정!
초인류 기업의 상생과 소통이 이런 것일까요?
이 것은 상생이 아닌 살생이 아닐까요?
더 이상 상식 이하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이회장께서는 평생을 같이 하자고 프랑크 프르트 선언에서 말씀
하신 것 같은데.....
노동탄압과 징계,해고를 평생 하겠다는 것인지요?
당연히 삼성의 존립도 중요합니다
허나 직원과 직원의 가정도 매우 중요 하다는 것을 숙지했으면 하는
간절 한 바랩 입니다.
더 이상 또 하나의 가족을 버리지 말 것을 호소합니다.
진정한 노조가 없기에 이러 한 방법으로 사원 한명 한명 씩
희생을 시켜도 보호막이 없다는 현실 그 자체를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진정 한 노조가 있었다면 이러한 방법은 있을 수 없는 행위 일
것이며 생각 할수 없는도 없는 사한이 아닐까요?
이회장께서는 언행일치를 실행토록 거듭 호소드립니다.
그리고 진정 한 기업가로 거듭 날 수 없는 걸까요?
초 인류 기업은 직원과 국민이 더블어 함께 할 때 초인류
기업 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의 긍정을 인정 할려면 남의 긍정을 먼저 인정하길 바랍니다.
오늘 함께 하신 모든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