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은 자신을 긍정 할려거든 먼저 국민과 사원을 긍정 하시길..
-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연이 담긴 손수건 비정규직
없는세상/정리해고철폐가 적힌 문구의 손수건을 삼성본관에서 펼쳐 보았습니다
-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가슴에는 한진 중공업 희망의 글이 적힌 손수건과
함께 ...
- 서초동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대리가 진실을 알리리
면서 가슴에는 희망의 글이적힌 손수건을 들고서 한진 중공업에 이어
삼성본관 앞에서도 펼쳐다
해고 281일째를 맞이하여 ...
아주 특별한 손님이 1인 시위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지방에서 1인 시위를 참여 코저 먼 발거름과 어려운 판단을 하신 우리 시민께
감사를 드리며..
또 한 연대를 함께 참여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회장이 언급 한 부정부패 깨끗한 조직문화에 대하여 반론을 하자면'''
제가 해고 전까지 사원에 대한 부당성과 issue를 포함 일부 인사그룹 및 관리자(임원진 포함)
인적쇄신을 지속 요청하였고 최고 경영진까지 사내 통신망인 싱글로 보내어
부당한 사한을feedback토록 거듭 요청했는데[한가족 협의위원 사업부사원대표(운영위원)당시]
이를 두고 연례 행사라고 회사측 인사그룹장이 핀잔을 주던 인사 정책과 언행들을 보면...
과연 이회장이 부정부패 깨끗한 조직문화를 이야기 할 위치나 자신의 경영철학과 기업가 Mind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요?
최고 경영자로써 아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부하 직원과 남을 탓하기 전에 다시 한번 이회장 자신의 뒤를 되 돌아 볼 생각은 없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국민이 접하지 못 한 해고의 진실과 노동탄압을 "꼭" 하나 하나 밝혀 나갈 것입니다.
또 한 직원의 건강을 중요시 않는 기업 노동탄압과 신체의 자유를 억압하는 기업은 선진대열에결코 입성하지 못할 것이며 ,,,,초 인류 기업이라고 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