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막말의 시대] 노동자보다 기업을 걱정하는 노동부장관
생존권 투쟁이 아니라 반(反)자본 투쟁이니 안 된다는 막말
정부정책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는데 정치적 투쟁은 하지 말라는 것은 “투쟁하지 말고 정리해고를 받아들이라”는 말을 에둘러한 것이 아닌가요...
정부정책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는데 정치적 투쟁은 하지 말라는 것은 “투쟁하지 말고 정리해고를 받아들이라”는 말을 에둘러한 것이 아닌가요...
살고 있는 동네, 일터에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지역구 국회의원을 따라붙자~
사회권의 침해에 대한 우리의 관용 수준은 너무 높다. 그 결과, 우리는 사회권의 침해를 체념하고 받아들이거나 유감의 표현으로 침묵했다
일부 국가에서 결사의 권리와 집단적으로 협상할 권리가 인권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제정법적 권리로 취급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정량검사 이관은 감염인을 배제한 상태에서 감염인의 치료권에 대해 책임질 생각이 없는 질병관리본부와 돈벌이에 나선 의료기관의 합작품
상벌점으로 학생들을 통제하고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취급하려나
현실화된 최저임금이 기준이 되어 다른 사회보장이 더 설계되어야
소수집단의 차별경험과 다수의 삶의 조건이 만나는 지점을 발견하고 확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