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여옥의 인권이야기]‘진실을 발설한 죄’가 더 무겁다?!
양심에 더 많은 형량을 부과하는 재판부
부당한 명령에 저항했던 이길준에게 본보기 식으로 더 많은 형량을 선고하는 현실
부당한 명령에 저항했던 이길준에게 본보기 식으로 더 많은 형량을 선고하는 현실
문제투성이 최저임금제도가 굳건히 유지되는 데에는 최저임금으로 산다는 것이 갖는 의미에 대한 얕은 사회적 공감대도 한몫하고 있다.
한편 정부나 지배세력들이 쓸 수 있는 방법은 합법, 비합법의 폭력이다.
이들이 부여잡고 있는 권력의 실체는 국민들로부터 조롱받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회용으로 허용된 썪은 동아줄이니까.
첫 농성은 시작하자마자 경찰의 진압에 직면하게 되고 겨우 하루를 넘긴 시간에 완전 진압 당했다.
정의와 연민이 사라진 자리, 사람들은 무엇에 기대며 서로를 다독여야 할까?
세계의 LGBT 소식도 열심히 퍼 나르고… 아 난 진짜 심의만 없으면 더 화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으흥한 드라마도 많이 하고,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