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자유발언대]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징역살이
대체복무제 백지화 발표를 듣고
천안소년교도소에서 만난 상철이는 속 깊은 아이였다. 상철이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왔다. 국방부의 대체복무제...
천안소년교도소에서 만난 상철이는 속 깊은 아이였다. 상철이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왔다. 국방부의 대체복무제...
이로써 경제·사회·문화적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이를 구제할 수 있는 진정절차를 국제인권법 체계 안에서 갖추게 된 셈이다. 자유권과 사회권의 불균...
가족을 생각할 때마다 가장 헷갈렸던 부분인데, 단순하게 말하면 ‘인권의 사각지대냐 최후의 안식처냐. 정체를 밝혀라, 가족!’ 뭐 이런 거다.
인권이 자주 거론될수록 인권을 해치는 권리의 주장도 커졌다. 오히려 그런 판이 더 커졌다고도 볼 수 있는 위험한 현상이 목격되고 있다.
인권에 대해 흔히들 하는 비판은 ‘권리만 말하지 의무는 말하지 않는다’이다. 그런데 이런 말을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하는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
28조는 세계인권선언 1조가 열어젖힌 문의 미닫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에 ‘착한무기’가 어디 있을까. 그래서 모임의 이름을 이렇게 정했다. 착한무기프로젝트.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져오던(!) 인권교육의 비법(?)이 공개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하나의 인권교육 프로그램 ‘예시’로는 채워지지 않은 인권...
23일, 온 나라에 또 다시 ‘일제고사’ 강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이번 강풍이 그치고 나면 곳에 따라 무서운 한파가 몰아쳐 큰 피해가 잇따르지 ...